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삼하 22:29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시18: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성도가 건축해야하는 것은 보이는 성전만이 아니듯이, 여주평강제일교회 연수원 각 기도처에는 하나님을 향한 평강성도들의 감사의 기도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굳게 부여잡은 손과 흐르는 뜨거운 눈물. 미처 가슴 속 깊이 꺼내지 못했던 수많은 외침과 감사의 기도가 여주 연수원의 밤과 낮,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글_진주영 | 청년2부 그루터기선교회
사진_에메트 인터넷선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