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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크리스챤] Zoom In
성경 사경회 중심의 구속사 세미나 한국교회부흥 선도한다
2016년 12월 23일 



2016 평강제일교회 성경구속사세미나



강의하는-이승현-목사.jpg평강제일교회(담임 이승현 목사)는 올해 두 번의 대규모 성경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창립자인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세미나는 지난 2007년 창세기의 족보 1권 출간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170여 회 해외 약 45개 지역에서 70회 이상 성황리에 세미나가 개최되어 왔다.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평강제일교회에서 열린 성경구속사세미나는 본 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세미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더욱이 평강제일교회는 이를 통해 새로운 부흥의 열기를 확인하고, 성경 사경회 중심의 구속사 세미나가 한국 교회의 부흥을 선도할 수 있다는 비전을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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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토) 총회(총회장 홍재철 목사)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린 세미나는 제1강 ‘아담부터 노아까지 족보의 구속사적 경륜(창 5:1-32)’과 제2강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족보의 구속사적 경륜(창11:1-26)’이라는 주제로 이승현 목사가 강의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기 위해 온 우주를 경영하는 것이 구속 경륜이다. 그 놀라운 구속 경륜이 하나님의 족보에 있다.”면서 말문을 연 이승현 목사는 “구속사의 핵심이 되는 족보는 이름, 대(代), 년도(年), 그리고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족보 속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중요한 사건들 속의 구속경륜에 집중해야 한다. 또한 에녹이 65세에 아들 므두셀라를 낳은 이후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끝에는 변화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종말신앙’ 때문이었다(유1:14).”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그 자체인 구속사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우리에게 이어져왔고, 아담이 후손들에게 신앙을 전수하여 노아부터 아브라함 그리고 우리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온 구속사를 우리도 잊지 않고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세미나에는 약 2천 3백여명이 참석했고, 특별히 중국 광저우 공산당 종교국 담당 국장 외 국내외 교회목사 등이 참석했다.



제-2차-구속사-세미나-광경.jpg

후반기에 열린 제2차 성경구속사세미나는 지난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천 명의 참석자들이 모리아 성전을 2층까지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1차에 이어 2차 세미나에도 강사로 나선 담임 이승현 목사는 제 1강 ‘구속사의 핵심 횃불 언약’과 제 2강 ‘횃불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제2강이 끝날 때까지도 모리아 성전은 참석자들로 가득 차 있었으며, 평신도와 비기독교인은 물론 여러 교단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이 날 세미나에는 브라질에서 2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등 상반기에 이어 해외 참석자들의 호응도 높았다.


본 교회뿐만 아니라 구속사세미나는 전국 각지에서 개최 되고 있다. 제2차 성경구속사세미나는 11월 4일 제주 마이테르 호텔에서 제주지역 세미나 열렸고, 대구지역은 11월 7일 익산 갤러리아 웨딩홀에서 각각 열렸다.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호주지역 세미나가 Shepherds Bay Community Centre에서 열렸다.


또한, 제1차 성경구속사세미나에 참여한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힘입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목회자들과 타 교단 목회자들을 위한 ‘성경관통 구속사 아카데미’를 지난 3월 31일부터 10주간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1:30에 평강제일교회 제1교육관 3층 예배실에서 진행했다.


제2차 성경구속사세미나는 지난 11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주간 진행됐다. 앞으로도 평강제일교회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대규모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평강제일교회는 구속사 말씀 전파의 가장 직접적인 수단은 세미나라는 판단 아래 국내외 세미나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있다. 지난해 국내 13개 교회에서 열린 것을 올해는 20개 교회로 확대했고, 해외에서는 지난해 9개국 15개 도시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15개국 20개 도시에서 개최했다. 번역사업도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국내에는 구속사 세미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나가고 있다.


교회 성장 역시 구속사가 중심이다. 평강제일교회는 ‘찬양’이나 ‘제자훈련’이 아닌 구속사를 도구로 한 교회 성장 모델을 확립하기 위한 「교회성장 연구소」를 설립하고 SNS 홍보도 활발히 하고 있다. 더 나아가 교단 성장에 밑거름이 되고 동시에 범세계적 구속사 운동단체를 연합하는 운동도 실행하고 있다.



설립자가 남긴 위대한 유산 구속사 시리즈


구속사시리즈.jpg 교회설립자인 휘선 박윤식 목사의 저서 구속사 시리즈는 2007년 제 1권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제 2권 잊어버렸던 만남, 제 3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제 4권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 제 5권 영원한 언약의 약속, 제 6권 맹세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제 7권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 제 8권 횃불언약의 성취, 제 9권 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까지 출간했고 앞으로 10권이 발간될 예정이다.


이미 국내에서만 45만부가 판매됐고 세계 18개국 언어로 번역된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에서도 최대 서점망인 반즈앤노블과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 닷컴 등에서 영어판(현재 4권까지 출간) 3만 권이 판매돼 현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중국어, 일본어, 히브리어,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됐으며 세계 20여 개국에서 이 책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미국에서는 한인교회에서 열린 세미나에 본토 미국인 수백 명이 강의를 들으러 찾아오는 진풍경이 연출됐고 명문 페이스신학대 총장이 영문판 출판기념행사에 직접 찾아오고 명문 낙스신학교가 저자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등 현대 기독교의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이 높은 미국 신학계도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국내 학계에서는 한국 신학계를 대표하는 학자의 한 사람인 민경배 박사(연세대 신학과 명예 교수)가 ‘세계 각국의 국립 도서관과 아카데미아의 전당에 올려야 할 책이며 세계 만방에 번역돼 교착된 문명의 시스템을 새로운 활력으로 가동하게 할 저서’라고 극찬한 것을 비롯해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 많은 석학들이 경단에 가까운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됐다.



구속사 운동의 중심지로서 핵심적인 일 하게 될 것


평강제일교회의 구속사 운동은 철저하게 한 영혼 구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담임 이승현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5:7에서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구속사 운동은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하여 전세계 열방을 향하여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속사 운동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조금씩 발전하고 확산 될 것”이라며, “전 세계 구속사 운동의 중심지로서 핵심적인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립자 박윤식 목사가 남긴 위대한 유산 구속사 시리즈는 평강제일교회를 다시 한번 도약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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