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HOME > 평강뉴스 > 포토뉴스
글 수 1,298
  • RSS


모리아 성전에 퍼진 주옥같은 구속사 설교 

4 평강가족 구속사 노래대회


m1.jpg





어느덧 4회째가 되는 구속사 노래 대회가 허규, 신동미 성도 부부와 박 야베스 전도사의 사회로 그 문을 열었다.


n01.jpg


모든 평강가족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바르사의 부채춤과 재즈 댄스 공연, 힙합 뮤지션 라티노의 비트박스, 뮤지컬 아담으로 친숙한 배우 김보강의 축하 공연은 모리아 성전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했다.


n02.jpg


n03.jpg


먼저, 이번 구속사 노래 대회는 스마트폰을 통해 성도님들이 앉은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인기상을 투표할 수 있는 스마트한 방식이 도입되었는데, 평강가족들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은 인기상은 광주 지교회의 샤이닝 글로리 팀과 중등부 에벤에셀 팀이 수상하였다.


n12.jpg


n13.jpg


n14.jpg

구속사 노래대회가 진행되는 동시에 짬짬이 숨을 멎게 하는 행운권 추첨시간도 있었다. 호명된 번호의 성도는 손을 번쩍 들고단상으로 뛰어올랐고 그때마다 희비가 엊갈리는 탄식과 함성이 성전에 가득 찼다.


n04.jpg


첫 번째 참가팀은 실로선교회 찬양팀의 ‘A letter from Isaac’라는 곡으로 이삭이 언약 성취를 갈망하며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다. 노래를 부른 싱어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이삭의 간절함을 노래로 표현했다.



n46.jpg


두 번째 참가팀은 목포 늘 소망교회의 아버지 말씀이 무궁이라네라는 곡으로 평강 가족들에게는 익숙한 군가 '멸공의 횃불'에 개사를 하여 구속사 말씀이 무궁히 전파됨을 힘찬 리듬과 가락 그리고 목소리로 전파하였다.




n05.jpg


n06.jpg


세 번째 팀은 남선교회 아나톨레 찬양팀의 넌 택하신 백성예비하신 기업라는 곡으로 시원스런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브라스 밴드와 수준급 밴드의 연주에 맞추어 한 여름의 시원한 냉수 같은 구속사 말씀을 전했다.



n08.jpg


n09.jpg


n07.jpg


네 번째 팀은 중등부 에벤에셀 학생선교회의 'New Faith(새로운 믿음)'이었다이 곡은 가수 싸이의 'New face'를 개사한 곡으로 중학생의 톡톡 튀는 재치가 가미된 활기찬 무대였다.




n11.jpg


다섯 번째 참가팀은 광주 푸른초장교회 청년대학부의 샤이닝 글로리 온땅이여로 풍부한 성량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구속사 말씀을 전파하는 청년들의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n22.jpg


n23.jpg


여섯 번째 팀은 장년부 요셉선교회의 마라나타2-그가 오신 이유로 가족단위의 요셉선교회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수화를 통해 구속사 말씀을 노래하는 무대였다.



n26.jpg


일곱 번째 팀은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의 길갈교를 지날 때 로 박아브라함 목사님의 작시에 헵시바가 곡을 입혔다. 

모든 수치가 굴러가는 길갈교를 세우시며 우리의 모든 죄악과 눈물이 사라지길 바라시는 간절함이 전해지는 귀한 무대였다.




n45.jpg


n70.jpg


그리고 마지막 팀으로 대구 산성교회의 전 성도가 함께한 구속사 출정가는 웅장한 구속사 시리즈가 그려진 깃발을 안무로 이 땅의 성도들이 구속사 말씀을 들고 나갈 때 전 세계가 진동함이 전해지는 심장이 두근거리게 만드는 무대였다.



그리고 특별무대로 중국 케뎀선교회의 인침을 받은 자의 시온산 새 노래는 어떤 역경 속에서도 구속사 말씀을 가진 우리 성도는 반드시 새 노래를 불러 마지막 나팔에 변화됨을 다짐하는 귀한 무대였다. 중국어로 듣는 '시온산 새노래'가 약간 낯설었지만 모두의 진심이 충분히 전해졌던 감동의 무대였다.



4회 구속사 노래 대회의 총평을 한 이승현 담임목사는 '박아브라함 목사님이 8편의 구속사 설교를 들려주시는 듯 한 귀한 자리'였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고, 마지막 시상인 금상과 대상만을 남겨두고 요셉선교회 대표와 대구 산성교회 대표가 무대에 올라 현재 심정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소감을 밝혔다.  


n21.jpg


n15.jpg


이 두 팀은 제1회 노래대회 때에도 똑같이 금상과 대상을 두고 같은 무대에 올랐다며 서로 의아해 했고, 마침내 대상은 웅장한 깃발 군무를 보여준 구속사 출정가를 부른 대구 산성교회 성도들이 수상하였다. 



n1.jpg



4회 평강가족 구속사 노래 대회를 지켜 보는 평강가족 모두는 구속사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는 전세계 형제 교회와 각 기관 성도들의 신령한 고뇌를 느낄 수있었다. 국내외 말씀식구와 평강 가족 모두의 노력과 헌신으로 모든 열방이 춤추며 몰려온다는 말씀을 체험하는 소중하고 복된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각양각색의 모습들과 차마 생각하지 못했던 기이한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경륜, 그 구속사가 말이다.




nc1.jpg





 행사취재 이승옥 기자 

사진 에메트인터넷선교회 사진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98

제 6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 file

제 6회 2천 명 초청 성경 구속사 세미나 2018. 10. 27. Sat. / 평강제일교회 모리아성전 / 사)구속사운동센터 주최 | 오직 예수, 성경 구속사 세미나 / 행 4:12, 벧후 1:20-21 지난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모...

 
2018-11-07 160
1297

2018년 청, 장년기관 정기 총회 file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구속사 말씀의 일꾼들! 2018년 청, 장년기관 정기 총회 하나님 아버지의 크나큰 은혜와 도우심으로 치러진 하계 대성회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8월, 각 기관별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

 
2018-09-13 457
1296

'2018 오직예수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 file

폭염을 이기는 시원하고 행복한 구속사 말씀의 잔치 '2018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폭염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약 1,200명의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여주 평강제일교회 연수원에 모여서 ...

 
2018-08-20 480
1295

2018년 하계대성회 셋째날, 제25기 기독사관학교 수료식 file

말씀 생도 3,654명 천국 열쇠를 쥐다 제25기 기독사관학교 수료식 2018학년도 제25기 기독사관학교 수료식이 처음으로 평강제일교회 여주 연수원, 모리아 성전에서 진행됐다. 국내외 17개 지교회의 기독사관학교 생도들이 함께 참석...

 
2018-08-12 513
»

2018년 하계대성회 둘째날, 제 4회 구속사 노래대회 file

모리아 성전에 퍼진 주옥같은 구속사 설교 제 4회 평강가족 구속사 노래대회 어느덧 4회째가 되는 구속사 노래 대회가 허규, 신동미 성도 부부와 박 야베스 전도사의 사회로 그 문을 열었다. ...

 
2018-08-11 550
1293

2018년 하계대성회 넷째 날 (8월 9일, 목) file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아브라함과 함께 천국에 앉는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우리는 아브라함과 연결되어야 구원 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3명의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살펴보...

 
2018-08-10 527
1292

2018년 하계대성회 셋째 날 (8월 8일, 수요일) file

말씀 하신대로 하고 가라 하신대로 가지 못하는 우리는, 왜 순종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1. 아직 내가 살아있기 때문이다(갈 5:24). 아브라함과 같이 자신이 완전히 죽어야만 하나님 말씀을 좇을 수 ...

 
2018-08-08 727
1291

여주 평강제일 연수원 휘선 기념관 “휘선의 신앙노정” file

여주평강제일연수원 휘선 기념실에서는 2018년 하계대성회에 맞춰 ‘휘선의 신앙노정’을 주제로 전시를 개편하였다. ‘오직 말씀, 오직 예수’의 한 길을 걸어온 휘선 박윤식 목사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헌신한 그...

 
2018-08-07 502
1290

2018년 하계대성회 둘째 날 (8월 7일, 화요일) file

창 22장 본문을 살펴 볼 때, 아브라함과 이삭이 올랐던 모리아 산, 하나님 지시하신 한 산에 오르기까지, 아브라함과 이삭은 3일길을 걸어가며 믿음으로 기도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1. 모리아 산을 오르는 아브라함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아...

 
2018-08-07 671
1289

2018년 하계대성회 첫째 날 이모저모 file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년 하계대성회가 비로소 시작되고 해외 각지, 지방 각처에 있는 모든 평강의 식구들이 여주 평강 연수원으로 속속 도착하였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개회예배가 드려지는 모리아 성전까지 이동하는 평강 식구들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

 
2018-08-07 463
1288

2018년 하계대성회 첫째 날 (8월 6일, 월요일) file

 하나님 잊은 자는 감사가 없습니다. 감사 있는 곳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분 좋게 해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날 도우려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날 도와 주실 때 하는 일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감사를 잊은 ...

 
2018-08-06 593
1287

2018년 사무엘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 개회예배 file

‘하나님 앞에서 자라나는 평강의 어린이(삼상 2:21)’ 사무엘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 개회예배 지난 7월 28일 토요일 오전, 모리아 성전에서 ‘2018년 사무엘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 개회예배’가 드려졌습니다. ‘...

 
2018-08-02 417
1286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하계 수련회 file

'나를 들으시리로다 / 미 7:7-11'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하계 수련회 지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2018 그루터기 하계 수련회’가 청평 푸른동산 연수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나를 들으시리로다(미 7:...

 
2018-08-01 397
1285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 하계 수련회 file

'헵시바여! 큰 믿음, 큰 순종, 큰 축복을 체험하자!'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하계 수련회 2018년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하계 수련회가 '헵시바여! 큰 믿음, 큰 순종, 큰 축복을 체험하자!(창 22:16-18, 갈 3:9)'라...

 
2018-08-01 382
1284

제 1회 평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file

"구속사 말씀 품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제 1회 평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지난 13일 예루살렘 성전 앞, 대 운동장에서 ‘제 1회 평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가 개최되었습니다. 평강의 말씀가족 모두가 함께 어...

 
2018-06-21 770
1283

구국기도회 /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새벽예배 file

"부름 받은 나 여기 있으니, 조국이여 안심하라!" 장안산 구국기도회 /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새벽예배 장안산 구국기도회 지난 6월 8일,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는 "부름 받은 나 여기 있으니, 조국이여 안심하라!"...

 
2018-06-14 580
1282

새생명축제 / 평강 청년의 밤 file

"천하보다 귀한 당신, 참 잘 오셨습니다!"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새생명축제 지난 5월 20일과 27일, 2주간에 걸쳐 펼쳐진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2018 새생명축제’가 은혜 가운데 성대한 막을 내렸습니다. 5월 ...

 
2018-06-04 474
1281

헵시바 말씀엠티 / 중등부 성경구속사 세미나 file

평강 뉴스 / 5월 넷째 주 - 마지막 주 때 이른 더위가 여름을 재촉하는 5월 마지막 주, 평강 뉴스입니다. 지난 21일 월요일,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말씀엠티가 제 1교육관 소예배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2018-05-30 560
1280

제 5회 성경구속사 세미나 file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아브라함의 신앙 노정 ‘하나님 나라의 완성 10대 허락과 10대 명령’을 중심으로 한 제 5회 성경구속사 세미나 2018년 5월 19일,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제 5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전날까지 하늘에 구...

 
2018-05-21 518
1279

5月 평강 뉴스 file

평강 뉴스 / 5월 첫 주 - 셋째 주 평강동산의 녹음이 날로 푸르게 짙어가는 5월의 첫 번째 평강 뉴스입니다. 5월의 첫 주 청평 푸른 동산 연수원에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바다건너 일본에서 날...

 
2018-05-21 373
152-896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8라길 50 평강제일교회 TEL.02.2625.1441
Copyright ⓒ2001-2015 pyungkang.com. All rights reserved. Pyungkang Cheil Presbyteri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