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7 |
지난날들이 지나가는 동안 세월의 유혹을 받았느냐?
|
2022-12-02 |
2030 |
| 156 |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입성
|
2015-04-19 |
2030 |
| 155 |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은
|
2014-09-29 |
2030 |
| 154 |
공포의 밤은 지나가고
|
2022-04-18 |
2029 |
| 153 |
스스로 만든 천국과 스스로 만든 지옥
|
2025-03-07 |
2020 |
| 152 |
참된 복음의 증인이 민족을 살린다
|
2021-06-14 |
2012 |
| 151 |
한 때를 찾자
|
2023-05-07 |
2007 |
| 150 |
빈 무덤의 신비
|
2023-04-07 |
2002 |
| 149 |
육체의 남은 때를 어떻게 살 것인가?
|
2023-06-02 |
2001 |
| 148 |
민족의 비극이었던 6·25를 잊지 말자
|
2022-06-27 |
2001 |
| 147 |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깨우쳐 주는 교훈
|
2024-10-18 |
2000 |
| 146 |
효도는 약속 있는 계명
|
2023-05-13 |
1998 |
| 145 |
역사의 여울목에 서서
|
2022-12-23 |
1995 |
| 144 |
평강제일교회의 어린이는 날마다 천국 잔치
|
2021-05-03 |
1995 |
| 143 |
말씀 따라 기도하는 생활
|
2025-02-07 |
1989 |
| 142 |
복의 근원이 될지라
|
2025-03-01 |
1987 |
| 141 |
세속 사회 속에서 소금의 직분을 다하자
|
2016-07-18 |
1987 |
| 140 |
대풍년의 추수꾼이 되자
|
2023-12-01 |
1986 |
| 139 |
신령한 옷을 입은 자 누구냐?
|
2023-04-29 |
1981 |
| 138 |
미래를 보고 깨닫는 자가 되자
|
2023-05-19 |
1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