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 |
예수님의 신부인 교회를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
|
2015-05-03 |
2127 |
| 196 |
정성을 다해 감사를 주께 보여 드리자
|
2016-11-20 |
2124 |
| 195 |
하나님 앞에 영광스러운 이름들
|
2023-10-13 |
2122 |
| 194 |
나의 하나님은 크신 분이기 때문에 모이기에 힘쓰자
|
2023-04-21 |
2119 |
| 193 |
날마다 형통과 태평과 부흥
|
2017-02-13 |
2116 |
| 192 |
주는 자의 삶이 복되고 행복하다
|
2022-09-30 |
2112 |
| 191 |
아벨적인 믿음의 터전을 찾자
|
2018-11-12 |
2112 |
| 190 |
가시나무 세상이지만
|
2015-05-03 |
2112 |
| 189 |
사랑의 물음, 세 번
|
2021-08-30 |
2110 |
| 188 |
십자가의 도를 생각하자
|
2016-07-30 |
2110 |
| 187 |
평강제일교회 어린이는 날마다 천국 잔치
|
2022-05-02 |
2109 |
| 186 |
많은 병자가 받은 은혜는?
|
2017-02-26 |
2109 |
| 185 |
우리나라는 누가 지키고 보호해 주는가?
|
2017-06-30 |
2107 |
| 184 |
말씀 따라 믿고 행하기만 하면
|
2015-08-02 |
2107 |
| 183 |
참된 복음의 증인이 민족을 살린다
|
2022-08-21 |
2104 |
| 182 |
호떡 한 개와 한 개의 우산이면 그만
|
2022-03-21 |
2100 |
| 181 |
중앙에 선 십자가
|
2023-02-24 |
2098 |
| 180 |
십자가의 속죄 은총으로만 행복의 삶을 누릴 수 있다
|
2016-05-01 |
2095 |
| 179 |
갑절로 믿고 배나 받고
|
2015-10-11 |
2094 |
| 178 |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2023-12-16 |
2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