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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의 삶이 ‘사랑의 잔치’를 하면서 살아가자(잔치판을 벌이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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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3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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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첫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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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3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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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시작된 악독한 원죄의 실상(전 인류가 사망하게 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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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
3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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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과 무덤을 폐지시키는 예수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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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
3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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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 기다리셨던 그 날 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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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
3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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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법궤를 다시 찾아오기까지 100년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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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
15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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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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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
4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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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으신 사람을 동산에 두시며 이르신 첫 계명,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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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
4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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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 삶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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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
4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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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장례를 기념하는 베다니의 잔칫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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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
4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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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와 내세, 이 세상과 오는 세상 (구속사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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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
4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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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벧에돔과 온 집이 복을 받은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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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
6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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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광명을 찾은 소경 거지와 그 존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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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
3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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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절대 순복케 하는 만나의 오묘한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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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
4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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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없어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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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
5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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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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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
3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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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부터 종말까지 중단 없는 한 주(週) 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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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
3937 |
| 184 |
2012년도 한 해도 또 임대 계약을 맺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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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
3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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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이스라엘 사회와 종교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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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
3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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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그리라 그리고 내게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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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
4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