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2부 예배를 마친 헵시바들은 2시정각, 3박4일의 일정으로 한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찬양기도회와 주제 토론회 등을 통해서 신앙을 재점검하고, 바다를 찾아 젊음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