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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함께 말씀을 배워요 


--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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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기 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부모님과 함께 평강제일교회를 다니다가 학창시절에 혼자 다른 교회를 다녔어요. 그러다 20대 중반에 다시 돌아왔는데요, 돌아오게 된 이유는 말씀에 갈급함이 느껴졌기 때문이었어요. 성경을 깊이 있게 알려주는 교회를 찾다가 가족들의 권유로 다시 평강제일교회로 오게 되었답니다. 돌아와서 주일 2부 예배를 딱 드렸는데 정말 말씀의 깊이도 다르고 말씀을 전해주시던 원로목사님의 그 간절한 마음이 '정말 성도들을 친자식처럼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구나'하고 느껴질 정도로 고스란히 전해져서 더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와서 그런지 지금 제가 평강제일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것이 더 귀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평강제일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도 이 귀한 말씀의 교회에서 함께 말씀을 배우고, 구속사의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참평안 http://www.champyung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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