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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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이끄시는 교회, 평강제일교회




‘시온산 한돌교회’라는 이름으로 첫 출발한 데서 보듯,
평강제일교회는 ‘귀하고 견고한 기초돌’(사28:16)인
말씀의 반석 위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기관차가 힘차게 기차를 끌고 달리듯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와
모든 성도들의 발걸음을 이끌어가는교회,
그래서 예수 믿는 은혜와 능력이 충만한 교회가
바로 평강제일교회이기에


 

평강제일교회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달려온 발자취입니다.

개척
기초를 다지다(60년대)

4명의 교인들의 믿음을 터삼아 전극화 성도의 가정에서 최초로 모였다. 비록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설립자 박윤식 목사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은총에 사로잡힌 성도들의 뜨거운 헌신과 열심은 전세교회, 천막성전 등 ‘광야교회’를 연상케 하는 고된 연단의 과정을 넉넉히 감당하여 드디어 ‘시온산 한돌교회’라는 이름으로 대방동에 최초의 성전을 건축하였다.

- 1964. 10. 원효로 전세교회(교인수 30명)
- 1969. 9. 10. ‘시온산 한돌교회’라는 이름으로 대방동에 최초로 성전을 건축하다

일석(一石)
성장의 터를 닦다(70년대)

광야 40년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단련받은 이스라엘처럼 10여 년간 철저하게 말씀으로 연단받은 성도들이 ‘말씀에 의지하여’ 신림동에 176평의 대지를 매입, ‘일석(一石)교회’라는 새 이름으로 교회를 신축하였다. 이때부터 광야교회와 같은 여정을 마감하고 정착하여 성장의 주춧돌을 놓게 되었다.
새 성전 신축 후 피를 토하듯 생생하게 말씀을 증거하는 교회, 반석을 쪼개듯 예리하게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로 소문이 나서 6년 만에 노량진으로 이전, ‘대성교회’라는 새 이름으로 또다시 새 성전을 신축하기에 이르렀다.

- 1971. 11. 일석교회로 교회 명칭을 변경하고, 신림동에 건평 200평의 2층 건물로 새 교회당을 신축하다
- 1977. 7. 7. 노량진에 1,084평의 부지를 매입, 새 성전을 신축하고 교회 명을 ‘대성교회’로 변경하다
- 1978. 8. 교육관 신축(257평)
- 1979. 4. 서초구 원지동에 수양관을 매입하다

대성(大聲)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다(80년대)

70년대 후반, 노량진으로 이전하여 성장의 모든 터를 닦아놓고 맞이한 80년대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의 시기였다. 성경 사경회 중심의 예배와 깊이 있는 성경공부로 인해 메말라 있는 수많은 영혼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고, 이들을 통해 전 세계를 향해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大聲)’로 말씀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당하였다.

- 월, 화 성경대학 설립(초, 중, 고급반으로 편성)
- 장안산, 지리산 구국(救國) 기도회 개최
- 설악산에 1만여 평의 수양관 부지를 매입하다(‘여호와이레 수양관’이라 명함)
- 노량진 성전으로 이전한 지 3년 만에 성전이 포화상태가 되어 또다시 새 성전을 위한 준비와 기도에 박차를 가하다

오류동
도약의 장막터를 준비하다(90년대 초)

10여 년 동안의 기도와 준비 속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6만여 평의 넓은 장막터를 ‘도약의 터전’으로 허락받았다. 91년 11월, 군 부대의 시 외곽 이전 정책의 일환으로 경매에 나온 공군부대를 입찰 받음으로써 오류동 시대를 열고 본격적인 도약과 세계선교의 축을 담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것이다.
이를 위해 ‘월화 성경대학’을 ‘성경반, 기도반, 전도반’으로 편성된 ‘기독삼사관학교’로 확대, 개편하여 한 차원 높은 신앙교육을 시행하였다.

- 1990. 4. 경쟁입찰을 통해 현 오류동 성전 부지를 매입하다(60,100평)
- 1992. 5. 14. 오류동 성전 이전 예배
- 1993. 2. ‘월화 성경대학’을 ‘기독삼사관학교’로 확대 개편하다(93년 12월, 1기 사관학교 수료식)
- 1993. 11. 본당 신축(‘모리아 성전’)

평강제일(平康第一)
말씀과 더불어 흥왕하다(90년대 중~2010년대)


온 세계에 그리스도의 평강을 전하는 교회’가 되고자 하는 비전 속에 교회 이름을 ‘평강제일’로 변경하였다. 그동안 말씀으로 양육 받은 성숙한 성도들의 믿음을 발판 삼아 안으로는 ‘말씀과 기도’의 두 날개를 활짝 펴서 부흥과 내실을 다져갔고, 밖으로는 수많은 국내외 지교회의 개척과 연수원 건립, 선교에 주력하게 되었다.
나아가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고자 그동안 평강제일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의 열매를 함께 나누는데 주력하였다. 이를 위해 ‘이웃과 함께 하는 성탄축제’와 ‘뮤지컬’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기독교 문화사역, 사회봉사사역을 강화하고, 전국 각지에 교인 수양 시설과 청소년 수련 시설 등을 갖추고 교육관과 선교센터를 신축하였다.

- 1995. 1. 평강제일교회로 교회 명칭 변경
- 1998. 11. 7. 평강성서유물박물관 개관
- 1999. 10. 26. (재)휘선문화재단 출범
- 2001. 9. 15. 청평 푸른동산 연수원 설립
- 2003. 6. 2. 교육관 및 선교센터 신축 및 헌당
- 2005. 10. 세계선교연합 총회 설립 및 특별성회 개최
- 2007. 7. 여주 평강제일 연수원 구입 및 하계 대성회 개최
- 2010. 3. 27. 제 2교육관 준공 및 헌당
- 2010. 9. 하동 섬진강변교회 설립
- 2012. 2. 주문진 해변교회 설립
- 2013. 11. 구례 노고단교회 설립

구속사 시리즈
구속사 시리즈의 발간과 새로운 도약(2007년~현재)


평강제일교회뿐 아니라 한국 교회사의 획기적인 사건인 구속사적 성경해석의 집결판, ‘구속사 시리즈’의 발간이 시작되었다.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구속 경륜의 맥을 정확히 짚어 펼치신 역작, ‘구속사 시리즈’가 발간되면서 전 세계는 새로운 말씀운동의 역사에 주목하며 한국과 평강제일교회를 주목하기에 이르렀다.
아울러 2011년도에 발간된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는 한국 현대사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나라사랑의 길을 선도한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2007. 10. 구속사 시리즈 1권 ‘창세기의 족보’ 발간
- 2008. 5. 구속사 시리즈 2권 ‘잊어버렸던 만남’ 발간
- 2009. 3. 구속사 시리즈 3권 ‘언약의 등불’ 발간
- 2009. 10. 구속사 시리즈 4권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 발간
- 2010. 7. 구속사 시리즈 5권 ‘영원한 언약의 약속’ 발간
- 2011. 5. 구속사 시리즈 6권 ‘맹세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발간
- 2011. 11.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전 4권) 발간
- 2012. 12. 구속사 시리즈 7권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 발간
- 2013. 10. 구속사 시리즈 8권 ‘횃불언약의 성취’ 발간
구속사 시리즈 9권 ‘성막과 언약궤’ 발간
  

- 2013. 12. 17. 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에 의해 공식적으로 이단 해제

현재 박윤식 원로목사의 ‘구속사 시리즈’는 영어, 일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히브리어 등 전 세계 16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주지역과 동남아지역을 비롯하여 기독교의 불모지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에 이르기까지 구속사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교회는 이제 받는 교회에서 주는 교회로, 세계 기독교의 역사를 선도하는 교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새로운비전과 사명
새로운 비전과 사명(현재~)

2014년 12월 17일, 본 교회를 설립하신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소천으로 평강제일교회는 다음 세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사명을 안게 되었다. 안으로는 구속사 시리즈의 완간 작업과 지속적인 전파를 통해 구속사의 선두교회로 자리매김을 하고, 밖으로는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짊어지고 세계선교에 일익을 담당하는 교회로 도약하는 비전을 품었다. 이를 위해 설립자에 대한 부당한 오해와 이단시비를 불식시키고 50여 년의 목회와 신앙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한국 교회의 부흥에 이바지하는데 헌신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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