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53
등록일

2012.09.17

평안의 비결
골3:15


생명의 말씀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도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신 낙원이 있다면 ‘가정’입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타락은 우리의 가정을 ‘근심과 걱정’의 장소로 바꿔버렸습니다. 근심은 사소한 걱정거리를, 걱정은 보다 식감한 고민의 상태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반면에 ‘평안’이란 마음이 고른 상태로서 균형잡힌 삶을 말해줍니다. 이 평안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주신 선물입니다. “딸아 안심하라” 하실 때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고 마음에 참된 평안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 것처럼 오늘 말씀을 통해 모든 걱정과 근심을 떨쳐 버리고 진정으로 ‘평안’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역사가 있게 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서 평안을 빼앗아가는 범인은 ‘미움’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남을 사랑한다 말하면서 미워하면 거짓말쟁이라 했습니다. 사단은 우리 마음 속에 끊임없이 ‘미움’의 마음을 집어 넣어서 예수님께서 주신 평안을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그 결과 ‘어두움’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일2:9절 말씀을 보면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요일3:15절 말씀을 볼 때 남을 미워하는 자에게는 영생이 없습니다.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걱정과 근심을 떨쳐 버리고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미움을 버려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를 버리는 것은 결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볼 때 오직 ‘믿음’으로서만이 미움을 물리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의 신앙은 ‘원수를 미워하는 것’이지만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신앙은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마5:43-45). 이를 믿는 믿음이 있을 때 자기 속에 있는 미움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마음 가운데 미움이 없을 때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움의 마음이 내 속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성령의 담으로 지키는 가운데 늘 평안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Achieving Peace
Songs of Solomon 2:11-13


The Word of Life

"'For behold, the winter is past, The rain is over and gone. The flowers have already appeared in the land; The time has arrived for pruning the vines, And the voice of the turtledove has been heard in our land. 'The fig tree has ripened its figs, And the vines in blossom have given forth their fragrance. Arise, my darling, my beautiful one, And come along!'"

If you can name the paradise that God has given us on earth, it would be family. However, when Adam and Eve fell, they turned the family into a family of problems. When you have problems, you are bothered and uneasy. In contrast, peace makes you calm and orderly. Jesus gave this peace to us as a gift on earth. When Jesus told the little girl, be calm, at that very moment true peace covered all worries and problems. When we receive true peace, true joy and happiness arises in us.

Hatred is what steals the peace away from our hearts. The Bible teaches us that when you say you love someone but hate the person, then you are lying. Satan is constantly trying to fill us with hatred to steal the peace that Jesus gave us. If Satan succeeds then darkness fills us. 1John 2:9 states “The one who says he is in the Light and yet hates his brother is in the darkness until now.”

Also 1John 3:15 states, “Everyone who hates his brother is a murderer; and you know that no murderer has eternal life abiding in him.” In order to lose the worries and problems, and gain peace, you need to throw out the hatred from your heart. However, it is not easy as said. The Bible states, you can only eliminate hatred from your heart only by faith. The Old Testament justified hating our enemies, but Jesus in the New Testament teaches us to love our enemies (Matthew 5:43-45). When you have faith in God then you can overcome the fight against hatred in your heart, resulting with a peaceful one.

"Prayer Request"
Only when you eliminate hatred from your heart can you receive peace. Let us pray that the Holy Spirit guards our heart from hatred to receive blessings of peac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293 하룻밤 유숙하는 행인처럼 2012-09-26 948
292 희망의 사람 2 2012-09-22 900
291 희망의 사람 2012-09-21 1001
290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2 2012-09-20 1754
289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2012-09-19 2586
288 겉옷을 가지고 오라! 2012-09-18 1509
» 평안의 비결 2012-09-17 1105
286 참된 부자 2012-09-15 948
285 탐심을 물리치라 2012-09-14 989
284 만나의 오묘한 법칙 2 2012-09-13 1006
283 만나의 오묘한 법칙 2012-09-12 1001
282 7일 속에 담긴 창조 원리 2012-09-11 930
281 의인의 집에 임하는 축복 2012-09-10 1159
280 아멘의 실체 2012-09-08 970
279 아멘의 삶 2012-09-07 1251
278 시간은 하나님의 선물 2012-09-06 1042
277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 2012-09-05 1151
276 방주의 성별된 삶과 까마귀의 사명 2012-09-04 1108
275 여호수아 갈렙의 젊은 신앙 2012-09-03 1674
274 복있는 사람 2 2012-09-01 933
PYUNGKANG NEWS
교회일정표
2024 . 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찬양 HYMNS OF PRAISE
영상 PYUNGKANG MOVIE
152-896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8라길 50 평강제일교회 TEL.02.2625.1441
Copyright ⓒ2001-2015 pyungkang.com. All rights reserved. Pyungkang Cheil Presbyteri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