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소식] 비요일의 문막
가뭄과 더위를 식혀주는 단비에 문막에 살구열매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단비를 맞으며 주님의 동산을 가꾸는 님들이 있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일꾼들의 숙소 주변에도 녹음이 우거져 푸르름이 짙어가네요.

내리는 비에도 관여치 않고 계속되는 봉사의 손길.
님들의 손길에 문막은 역시 어제가 옛날이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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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를 맞으며 주님의 동산을 가꾸는 님들이 있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일꾼들의 숙소 주변에도 녹음이 우거져 푸르름이 짙어가네요.

내리는 비에도 관여치 않고 계속되는 봉사의 손길.
님들의 손길에 문막은 역시 어제가 옛날이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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