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수련회 둘째 날 [3]
2004년 여름 수련회 둘째 날 저녁 예배
제목 : 실족할 뻔한 사람
본문 : 시 73 : 1-11
설교 : 김인식 목사

우리가 편안하게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방송국은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내일의 열린 음악회를 위한 조명 시설 설치관계로 밤을 낮처럼 하얗게 보낸 방송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낮의 뜨거움이 한 풀 꺾이는 저녁이 되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사람들의 표정도 시원한 저녁입니다.

제목 : 실족할 뻔한 사람
본문 : 시 73 : 1-11
설교 : 김인식 목사

우리가 편안하게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방송국은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내일의 열린 음악회를 위한 조명 시설 설치관계로 밤을 낮처럼 하얗게 보낸 방송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낮의 뜨거움이 한 풀 꺾이는 저녁이 되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사람들의 표정도 시원한 저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