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소식] 2005년 여선교회 헌신예배

2005년을 시작하는 여선교회 헌신예배가 지난 4일(금) 모리아 성전에서 드려졌습니다.
말씀: 낮이 12시가 아니냐?
본문: 요11:1-16
설교: 변제준목사
예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더 큰 은혜를 주실줄 믿고 맡기는 여선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려지는 여선교회가 될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005년을 이끌고 나갈 든든한 일꾼들인 여선교회 임원들의 결심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