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소식] 2005 한마음 수련회
때가 찼고, 그 나라가 가까웠다.(막1:15)
2005년 3월1일 오전 9시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남선교회가 되기 위해 애쓰고 힘쓰는 남선교회 한마음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전국의 모든 남선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서 주시는 말씀으로 은혜를 받아 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0배 부흥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며 봉사하는 남선교회 회원들이 주체가 된 오늘 수련회는 전 교인들의 말씀집회로 바뀌었습니다.
오전 11시 모리아 성전은 3월1일 1919년의 그 날에 방방곡곡 독립만세를 부르던 광복의 감격스러움으로 믿는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가득 채워졌습니다.

2월27일 주일 남선교회 회원들로 이루어진 찬양팀의 수련회 홍보찬양이 있었습니다.
주일학교와 청년들의 홍보찬양에 익숙했던 성도들에게 교회의 어른인 남선교회 회원들의 힘찬 찬양은
잔잔한 미소와 신선함을 안겨주었습니다.

2005년 3월1일 오전 9시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남선교회가 되기 위해 애쓰고 힘쓰는 남선교회 한마음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전국의 모든 남선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서 주시는 말씀으로 은혜를 받아 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0배 부흥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며 봉사하는 남선교회 회원들이 주체가 된 오늘 수련회는 전 교인들의 말씀집회로 바뀌었습니다.
오전 11시 모리아 성전은 3월1일 1919년의 그 날에 방방곡곡 독립만세를 부르던 광복의 감격스러움으로 믿는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가득 채워졌습니다.

2월27일 주일 남선교회 회원들로 이루어진 찬양팀의 수련회 홍보찬양이 있었습니다.
주일학교와 청년들의 홍보찬양에 익숙했던 성도들에게 교회의 어른인 남선교회 회원들의 힘찬 찬양은
잔잔한 미소와 신선함을 안겨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