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3월의 폭설
3월의 폭설 속에 교회 설경
새벽부터 내린 눈이 아침까지 계속 내린 탓에 새벽예배길 , 출퇴근길 혼잡이 많았던 아침이었습니다.
올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오늘은 여기저기 사고도 많고 비행기도 뜨지 못하는 등 시끄러운 하루였지만 하얗게 눈 덮인 교회는 온갖 더러움을 은혜로 다 덮은 듯 깨끗하기만 합니다.

새벽부터 내린 눈이 아침까지 계속 내린 탓에 새벽예배길 , 출퇴근길 혼잡이 많았던 아침이었습니다.
올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오늘은 여기저기 사고도 많고 비행기도 뜨지 못하는 등 시끄러운 하루였지만 하얗게 눈 덮인 교회는 온갖 더러움을 은혜로 다 덮은 듯 깨끗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