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소식] 유치부 새친구 초청잔치- 인형극 ‘부자와 나사로’
유치부 새친구 초청잔치- 인형극 ‘부자와 나사로’
불이 꺼지고 무대가 나타나자 어수선하기만 하던 아이들의 시선이 인형들의 손놀림으로 옮겨집니다.
“교회나오지 말고 놀러가자”는 못된 인형의 꼬임에도 “안돼!” 를 목청껏 외치는 모습은
씩씩한 하늘의 군대와 같습니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지켜 본 유치부 아이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믿음 안에서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불이 꺼지고 무대가 나타나자 어수선하기만 하던 아이들의 시선이 인형들의 손놀림으로 옮겨집니다.
“교회나오지 말고 놀러가자”는 못된 인형의 꼬임에도 “안돼!” 를 목청껏 외치는 모습은
씩씩한 하늘의 군대와 같습니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지켜 본 유치부 아이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믿음 안에서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