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헵시바선교회소식] 문막 청소년 수양관에서 밤 수확 봉사
헵시바 선교회에서는 9월 9일 문막 청소년 수양관으로 밤 수확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일년동안 햇빛과 수고로 가꾸어진 밤을 부지런히 찾아 담는 청년들의 이마에는 어느새 건강한 땀방울이 맺힙니다.
가을 햇살을 받아 예쁜 빛깔로 반짝이는 밤알들을 바라보며,
각자가 맺을 신앙의 열매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결실이 되길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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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햇빛과 수고로 가꾸어진 밤을 부지런히 찾아 담는 청년들의 이마에는 어느새 건강한 땀방울이 맺힙니다.
가을 햇살을 받아 예쁜 빛깔로 반짝이는 밤알들을 바라보며,
각자가 맺을 신앙의 열매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결실이 되길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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