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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시리즈 제6권 영문판
‘반스앤노블’에서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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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미국에서 시무하시는 전도사님께 온 메시지였다. 구속사 시리즈 제6권 ‘영원한 맹세언약의 대제사장’ 영문판 출간 소식을 알리는 연락이었다. 메시지에는 6권 발간에 대한 기쁨의 흔적이 깊게 배어있었다.

세계적인 석학인 브루스 월키, 루더 휘틀락 박사가 극찬해 큰 화제가 된 구속사 시리즈 제6권 영문판이 ‘미국의 대표서점’ 반스앤노블(Barnes&Noble)에서 판매된다. 반스앤노블은 ‘미국의 교보문고’ 격인 국민서점으로, 미국 전역에 720여 개의 매장과 630개가 넘는 대학서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인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바로 반스앤노블이다. 반스앤노블의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 책이 판매된다는 것은 미국인 누구나 이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뜻이다.
아, 이 얼마 만에 구속사 영문판 신간을 만나보는 것인지. 5권이 출간된 이후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아 문득 떠오른 궁금증에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다. 2,199. 계산기가 내놓은 답은 2,199일이었다. 무려 2,199일이 지나 제6권 영문판이 출간된 것이다. 전 세계 수많은 기독교인이 오랫동안 고대해온 말씀이었던 만큼 6권 영문판 출간은 반가움과 설렘을 배로 불러일으키고 있다.

6권 판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지교회들에서부터 시작됐다. 뉴욕 늘푸른 교회에서는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제6권을 선물로 주며 졸업 축하와 책 판매 시작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올랜도 푸른 동산교회는 300권을 구입해 미국에 있는 신학교와 교회 등지로 보내고 있다. 많은 성도들이 구속사 말씀 전파를 위해 책을 사서 기증하고 있다. 워싱턴 믿음제일 교회의 미국인 성도 바즈 김은 “교회에서 구속사 시리즈 제6권을 공부해 오긴 했지만,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없어 아쉬웠다. 이제는 제6권을 영어로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속사 시리즈는 이미 미국에서 이름 모를 외국인 저자가 쓴 ‘듣보잡’ 책이 아니다. 제1-5권 영문판이 ‘6만 4천 권’이라는 기록적 판매량을 기록해 서점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우리 지교회 성도들의 수요로는 어림도 없는 엄청난 판매 부수다. 이미 제6권도 반스앤노블 온라인 서점에서 많은 구매평이 올라와 있다. 이들이 얼마나 말씀을 기다려왔는지, 드디어 이루어진 만남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저는 이 책이 출간되기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하나님의 섭리를 구하는 모든 분이 이 책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책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을 더욱 견고히 해줄 것입니다’(ID: Knowing truth)

‘이미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구속사 시리즈 전체를 읽어보았습니다. 새 책이 출간되기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구속사를 보여주시기 위해 이런 훌륭한 책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ID: Anonymous)

‘박 아브라함 목사님이 또다시 해내셨네요! 여러분들은 이 책을 읽을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ID: Gratitude 17)

‘브루스 월키 박사님께서 지금껏 이 주제를 이토록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람은 없었다며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저자의 열정과 기독교인들을 향한 진심의 마음으로 인해 더욱 확고해지는 것 같습니다’(ID: TeachingTheology)

구속사 말씀의 힘찬 전진이 또 다시 시작했다. 구속사 시리즈 저자인 휘선 박윤식 목사는 “영문판이 20만 권 이상 전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제6권 영문판 출간과 판매는 우리에게 구속사 말씀 전파와 말씀 공부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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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 (글_변혜수 기자, 디자인_김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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