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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 성전의
구속 경륜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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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연내 역사적 출간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 (도서출판 휘선, 박윤식 저)가 연내 출간된다. 2019년 12월 17일 출간돼 교보문고 종교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과 연속성을 갖는 내용이다. 구속사 시리즈의 모든 내용이 그렇듯, 에스겔 성전과 스룹바벨 성전은 단지 수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역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제11권下의 전체 내용도 구속사(救贖史)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삶과 직결돼, 우리 시대와 우리 삶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저자인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이번 책에서도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밝혀낸 성경적 사실을 통해 독자들을 놀라게 하고, 영적으로 깨어나게 한다. 구속사 시리즈는 이미 국내 신학계의 석학들은 물론, 세계적으로 학문적 명성을 떨친 브루스 월키 박사, 루더 휘틀락 전 리폼드 신학대 총장 등이 서평을 보내오고, 미국 최고 명문 신학대인 웨스트민스터 신학대의 피터 릴백 총장이 ‘훌륭한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세계 각국에서 수십 만 권 판매된 책이다.


스룹바벨 성전의 구속사적 의미는?

하나님의 구속(救贖) 운동은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성전’과 ‘하나님의 임재(臨在)’, 그리고 중보자가 되는 ‘제사장’과 ‘제사(제물)’를 통해 진행돼 왔다. 그 중심지인 성전은 에덴 동산을 시작으로, 모세 시대의 성막(聖幕)을 지나 고정 성전인 솔로몬 성전까지 이어졌지만 이스라엘의 범죄로 말미암아 파괴되고 말았다(관련 설교 34쪽에).
그러나 솔로몬 성전이 파괴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있을 때,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이 땅에 한 번도 지어진 적 없는 새 성전의 모습’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나님이 여전히 이스라엘 가운데 임재하고 계시며, 영원토록 성전이 지속될 것이라는 비전을 보여 주셨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뒤 솔로몬 성전이 파괴됐던 터 위에 세워진 스룹바벨 성전을 통해 그 역사(役事)의 부분적인 성취를 보여주셨다. 그리고 초림하신 예수님께서 이 스룹바벨 성전에 직접 오심으로, 스룹바벨 성전을 통해 “이 전(殿)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학 2:9)는 말씀이 완전히 성취되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는 역대의 성전을 통해 한 순간도 끊어지지 않고 이어진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상세히 살피고, 스룹바벨 성전의 구속사적 의미를 밝힌다.


스룹바벨 성전, 어떻게 지어졌나?

주전 538년, 고레스는 바사(페르시아) 왕으로 즉위한 원년에 조서를 내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던 유대인들의 귀환을 허락하고 성전의 재건을 명령했다. 주전 537년에 제1차로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음해인 주전 536년부터 성전 지대(地臺)를 놓고, 성전 건축을 시작했다. 그러나 성전 건축은 대적들의 방해로 16년이나 중단됐다가, 주전 520년 다시 시작해 마침내 주전 516년 완공됐다. 이 성전이 스룹바벨 성전이다. 스룹바벨 성전은 주전 573년 에스겔이 성전의 계시를 받은 후 실제 역사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성전이었다.
성전 재건 공사 과정에는 바사 왕의 통치와, 선지자들을 통한 말씀 선포, 대적들의 방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헌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는 고레스 칙령 발표 후 스룹바벨 성전의 완공까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뿐 아니라 열방과 대적에게까지 섭리하시며 구속사(救贖史)를 진행시키신 전말을 상세하게 밝힌다.


‘예루살렘 성벽의 12문, 42구역’의 구속사적 의미 세계 최초 규명

스룹바벨 성전은 주전 516년 완성됐지만, 여전히 예루살렘은 성벽(城壁)이 없는 상태였다. 주전 444년에 성벽이 완공될 때까지, 성전 재건 뒤에도 72년이나 성벽이 갖추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포로에서 귀환한 유대인들에게 성벽의 재건은 중대한 과제였다. 성벽은 대적들의 공격을 막고 국가의 주권을 세우는 기능을 했고, 더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호위의 상징이자 세상과 구별되는 구분선이었다. 주전 444년 제3차 포로 귀환으로 돌아온 느헤미야를 통해 시작된 성벽 재건 운동은 대내외의 극렬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믿음으로 52일 만에 완공됐고(스 6:15),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을 지키고 거족적인 회개운동을 벌였다.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12문(門)을 중심으로 42구역으로 나뉘어 공사를 진행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12문과 42구역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예루살렘 성벽 공사의 역사적인 모습을 밝히고 그 속에 드러난 구속사적 경륜을 선포한다.


‘17수로 기록된 바벨론 포로 귀환자 족보’ 세계 최초 규명

에스라 2장과 8장, 느헤미야 7장에는 제1차로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주전 537년)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명단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다. 이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자신들의 가계와 지역, 직무를 기억하고 있던 이들로, 훼파된 성전과 성벽을 재건한 구속사의 주역이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 저자인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제1차 바벨론 포로 귀환자들이 가계(家系)별로 구분된 17개의 족보와, 지역별로 구분된 17개의 족보, 그리고 성전 봉사자별(직무별)로 구분된 17개의 족보로 구성되어 있는 승리의 족보임을 밝힌다.
제2차 바벨론 포로 귀환(주전 458년) 때는 가계별로 총 12개 자손이 돌아왔는데, 이 가운데 8개 자손이 제1차 귀환 때의 가계별 족보와 겹친다. 온전한 신앙 전수를 이룬 가문들이 제2차 포로 귀환 때도 구심점이 된 것이다.
제3차 바벨론 포로 귀환(주전 444년)은 제1차 포로 귀환으로부터 93년 뒤의 일이다. 93년이 흐르는 동안 많은 귀환자와 후손들이 이방 풍속에 동화돼 신앙을 지키지 못하고, 이방 여자와 결혼해 자식을 낳기까지 했다. 그러나 제1차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가계별 17개 자손 가운데 2개 자손(바로스와 바핫모압(느 3:11, 25))과, 지역별 17개 자손 가운데 4개 자손(깃발, 하림, 여리고, 스나아 자손(느 3:2, 3, 7, 11)) 등 총 6개 자손은 제3차 포로귀환 후 벌어진 예루살렘 성벽 재건 공사에 기꺼이 동참했다. 이들이 후손들에게 얼마나 신실하게 신앙을 전수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성벽 재건 후 언약을 갱신하고 인(印)을 치며 민족적인 회개운동을 벌일 때는 제1차 포로 귀환에 기록된 가계별 17개 자손 가운데 총 14개 자손이 참여한다. 성벽 재건에 참여했던 바로스, 바핫모압 자손에 이어 추가로 12개 자손이 회개운동에 동참한 것이다.

 

‘마지막 귀환’을 재촉하는 종말 성도에게 보내는 강력한 메시지

스룹바벨 성전은 비전으로만 주어졌던 에스겔 성전의 부분적 지상(地上) 성취다. 또한 이스라엘의 출애굽 후 12지파가 42번 진(陣)을 치며 협력했듯이, 예루살렘 성벽 공사는 12문과 42구역으로 나누어 완성됐다. 이 대역사에 동참한 구약 성도들의 족보는 오늘날 하늘 성전과 견고한 성벽을 건축하는 종말적 성도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한다.
하나님의 구속사는 교회 운동을 통해 진행돼 왔고, 마침내 완전한 교회가 되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완성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통해서 ‘이미’ 시작된 교회 운동과, ‘아직’ 완성되지 않은 교회의 사역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의 족보」는 천국으로의 마지막 귀환을 준비하는 교회들에게 영적인 성전과 성벽을 완공하고, 신앙 전수와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이제 우리는 십자가 대속(代贖)의 완성에 힘입어, 영원토록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여호와 삼마’(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의 주인공이 되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영원한 에스겔 성전으로 들어가야 한다.

 
참평안(21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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