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41
등록일
2005.03.27
헵시바들이 오류역에서 부활절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부활절 달걀을 나누어주며
노방전도에 힘을 다했습니다.
032701.jpg)
헵시바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몇주 전 주일 몸이 안 좋아서 집에 일찍 오던 중...노방전도하시고 교회들어가시는 남선교회 분들과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저를 아시는 한 장로님께서 남은 전도지를 주시더니 돌리고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 전 속으로 기도를 하고서 저희 동아파트 단지 우편함에 넣고 집에 갔습니다..
며칠 전 저희구역 담당 목사님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머니랑 얘기를 하시는데 목사님 사모님께서 교회 근처에서 한 분을 만났는데 우리동네에 사시는 분이라고 연락해보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전화를 했더니 바로 저희집 위층에 사시는 분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돌린 전도지를 보셨는데 , 마침 이사온 지 얼마 안되서 교회를 찾는 중이셨고 직장이 오류동이어서 그 전도지를 보시고 교회까지 구경을 오셨던 겁니다.
그러다가 저희 구역 담당 목사님의 사모님을 만나셨고 또 이렇게 연결이 된 것이엇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어머니는 그 분을 집으로 초대하셨고, 많은 얘기를 나누시며 교회를 소개하시고선 그 다음날이 주일이어서 그 분과 그 분 자녀분들까지 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여지껏 전도 한명 못해본 저로서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은 작은 일이라도 십배 부흥의 말씀이 나오는 이 시점에서 믿고 기도하면 이런 우연도 생기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십배부흥의 말씀은 나오는데..아직까지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전도를 위해서 작은것 하나라도 마음먹고 시작한다면 반드시 큰 열매가 맺힐거라 확신합니다.
노방전도에 힘을 다했습니다.
032701.jpg)
헵시바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몇주 전 주일 몸이 안 좋아서 집에 일찍 오던 중...노방전도하시고 교회들어가시는 남선교회 분들과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저를 아시는 한 장로님께서 남은 전도지를 주시더니 돌리고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 전 속으로 기도를 하고서 저희 동아파트 단지 우편함에 넣고 집에 갔습니다..
며칠 전 저희구역 담당 목사님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머니랑 얘기를 하시는데 목사님 사모님께서 교회 근처에서 한 분을 만났는데 우리동네에 사시는 분이라고 연락해보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전화를 했더니 바로 저희집 위층에 사시는 분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돌린 전도지를 보셨는데 , 마침 이사온 지 얼마 안되서 교회를 찾는 중이셨고 직장이 오류동이어서 그 전도지를 보시고 교회까지 구경을 오셨던 겁니다.
그러다가 저희 구역 담당 목사님의 사모님을 만나셨고 또 이렇게 연결이 된 것이엇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어머니는 그 분을 집으로 초대하셨고, 많은 얘기를 나누시며 교회를 소개하시고선 그 다음날이 주일이어서 그 분과 그 분 자녀분들까지 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여지껏 전도 한명 못해본 저로서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은 작은 일이라도 십배 부흥의 말씀이 나오는 이 시점에서 믿고 기도하면 이런 우연도 생기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십배부흥의 말씀은 나오는데..아직까지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전도를 위해서 작은것 하나라도 마음먹고 시작한다면 반드시 큰 열매가 맺힐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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