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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선교회 정기총회
등록일
2014.11.16

늦가을, 짧아진 해가 일찌감치 저문 토요일(11/15) 저녁, 환히 불 밝힌 예루살렘 성전에서 남선교회 정기총회 겸 11월 헌신예배가 열렸습니다.




예배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구속사시리즈 완간과 교회 두 배 부흥을 위한 통성기도회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최근 교회 전체의 기도 제목인 '두 배 부흥'을 위한 간절함과 절실함을 고려하여 상당수의 남선교회 임원들이 연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6년 째 총회장 직분을 맡게 된 김원호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도 아버지의 은혜 가운데 남선교회가 부흥 발전할 수 있었음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다시금 총회장 직분으로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게 됨에 대해 회원들의 많은 기도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2015년 남 선교회의 나아갈 길로 <생명바쳐 교회에 충성하여 두 배의 부흥을 허락받을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어느덧 새해를 준비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충성하고 결심하고 작정했지만 부족하고 연약한 부분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좌절도 포기도 하지 않고, 주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나아가고자 합니다. 끝까지 충성스럽게 말씀을 호위하고 보좌하며 그 뜻을 이뤄나가는 동역자로서의 남선교회로 부흥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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