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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4.10.26
오늘 말씀을 전해주신 조성훈 목사님께서는 한국장로교 120개 교단연합체인 예장연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직을 맡으면서 한국교계의 신앙 질서를 바르게 세우고자 애쓰신 분이십니다." 땀흘림 없이 잠을 즐기는 사람" (본문 : 잠 20:13) 이란 말씀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그 동안 일부 특정인이나 특정교단의 전유물같이 여겨졌던 이단사이비 정죄 문제와 그로 인해 파생된 교계의 불협화음과 수많은 피해 사례들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신 결과 한국 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6월 중순 정통 교리에 입각한 이단판별기준서라 할 수 있는 “정통과 이단" 이란 종합연구서를 발간해서 이단과 정통의 바른 지침서를 한국 교회 앞에 내어놓는 개가를 올리셨습니다.
그 동안 몇몇 종교거간군들의 농간으로 한국교회가 오해하고 있던 저희 교회에 대한 부분도 연구위원들의 정확한 검증 결과 그 진위가 밝혀져 원로목사님을 뵙고, 또 우리 성도님들의 건강한 신앙 생활의 본 모습을 직접 확인하시고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화 서기 김창일 목사님, 한국교회문제연구소장 이흥선 목사님과 함께 목사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저희 교회를 내방하시어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에 이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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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이력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공동회장,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예장연)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안산 평강교회 담임목사,
합동진리 총회 총회장, 학장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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