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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신대로 하고 가라 하신대로 가지 못하는 우리는, 왜 순종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1. 아직 내가 살아있기 때문이다(5:24).

아브라함과 같이 자신이 완전히 죽어야만 하나님 말씀을 좇을 수 있다(고전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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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탄, 마귀, 귀신이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보고 강하게 역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나라, 인자가 임하는 때가 어떠한지 묻는 이들에게 인자의 때는 바로 노아와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과연 롯은 과연 어떠한 사람인가?

1) 존귀에 처했으나 깨닫지 못한 사람(40:2)

아브라함과 가나안을 떠나 소돔으로 향한 이유는 욕심 때문이며, 아브라함과의 동행이 귀한 것임을 깨닫지 못했다.

2) 은혜를 모르는 사람

생명의 은인인 아브라함에게 롯은 감사했어야 했다.

3) 회개할 줄 모르는 사람

롯에게 주어진 회개의 기회를 놓쳐버린 롯이었다.


아브라함과 함께 하는 것이 귀한 것임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소돔으로 떠난 롯과 같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도는 아브라함 곁을 떠나서는 안 된다반드시 아브라함과 함께하여 큰 복을 누리고 천국을 기업으로 받는 성도여러분 모두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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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의를 주셔서 믿음의 조상으로 삼는다. 아브라함의 의는 세 가지 과정을 통하여 점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1. 아브라함 84세 때 받은 의(칭의)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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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이다.

 ◈ 믿으니는 히브리어 아만의 히필(사역)형으로서, 하나님께서 믿게 하셨다라는 뜻이다(엡 2:8, 살후 3:2).

 ◈ 아브라함의 믿음이 있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셨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었다

     (사 51:2, 롬 8:30, 엡 1:4-5).

(2) 의는 행위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엡 2:9, 롬 4:2-3, 5-6).

(3) 믿음의 결과 의로 여기심을 받았다.

 

2. 아브라함 100세 때 받은 의 성취된 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의 약속을 주시고, 아브라함의 의를 확증하셨다(창 21:5).


(4:19-22)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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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롭다함을 받았지만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85세에 하갈을 취하여 86세에 이스마엘을 낳았다(창 16:2-3, 16).

 ▶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99세에 나타나셔서 할례 언약을 체결하실 때도 불신 가운데 여전히 이스마엘을 붙잡았다.

 

(2)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강하게 하셨다.

 견고하여져서(ejndunamovw)(수동태) - 강하게 하다, 증강시키다.

 이것은 부정과거의 총괄적 용법으로 결국에는 견고해졌다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아브라함에게 많은 불신이 있었다 할지라도 아브라함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창 17:15-16)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했지만(창 17:17-18) 

하나님께서 정녕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오히려 믿음이 견고해져서 하나님이 능히 이루실 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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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시고 할례로 인을 치셨다(창 17:10-14).


(4: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 모리아 산의 의 온전해진 의

아브라함 나이 : 125 ~ 136세 추정(창 23:1) 아브라함의 의는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행함으로 온전해졌다.

(1)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다(창 22:1-11).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창 22:3) 와우계속법을 사용하여 아브라함이 즉시 순종하였음을 보여 준다.

(2) 아브라함이 아낌없이 독자 이삭을 바치자 하나님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노라' 라고 선언하셨다.

(3)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치므로 행함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았다.


(2:21-23)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23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응하였고' - 가득차게 하다, 만족하다, 완성하다 : 아브라함은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다(창 6:22, 7:1).

 

결론 : 아낌없이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주셨다.

(22:16-17)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① 큰 복을 주고 뛰어난 복을 주신다.

이는 바라크의 부정사 절대형이 바라크의 피엘 미완료 동사와 연결되어 강력한 단언을 나타내며 이 허락의 내용이 다른 모든 허락을 능가하는 것임을 의미한다.

반드시 복을 주신다(히 6:14) 바라크의 피엘형을 반복하여 사용하여 반드시 복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지속하여 복을 주신다(창 49:26) 바라크의 미완료형이 사용되었다.


(49:26) 네 아비의 축복이 내 부여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 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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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은 이스라엘이 사사시대에서 왕정시대로 넘어가는 사사시대 말기, 영적인 암흑기에 백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도하고 블레셋으로부터 나라를 구원한 위대한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마지막 사사였다. 사무엘의 이름은 ‘하나님께 구함’(삼상 1:20)이라는 뜻이며 아버지 엘가나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살던(삼상 1:1) 레위지파 고핫 자손 중 이스할의 후손(대상 6:33-38)이고 어머니 한나는 무자할 때 하나님께 통곡하고 서원하므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을 주셨다(삼상 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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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뗀 후에 하나님의 성전에 봉헌되어 어머니 한나의 기도대로 평생을 하나님의 말씀과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고 헌신하였다. 성경에서 그는 ‘기도의 사람'(삼상 12:23, 시 99:6), ‘모세와 필적할 만한 위대한 선지자'(렘 15:1),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예언한 선지자'(행 3:24), ‘믿음의 사람'(히 11:32),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눅 2:40, 52,  3:23)로 기록되어 있다. 



1. 사무엘의 연대
(1) 사무엘의 연대의 특징
➀ 삼상 1-25장은 사무엘의 출생부터 성장과정을 비롯한 일생과 죽음을 기록
➁ 사무엘과 동시대를 살았던 엘리 제사장이나 사울 왕과 다윗 왕의 연대는 기록하면서도 사무엘이 언제 출생하고 언제 죽었는지 기록하지 않고 감추어 두었다.  

(2) 사무엘의 연대의 기준: 아벡 전투(주전 1102년)
➀ 아벡 전투에서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기고 엘리 제사장이 98세에 사사된지 40년만에 죽은 후에(삼상 4:18) 사무엘은 그의 뒤를 이어 제사장을 겸한 선지자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아벡 전투 때에 사무엘의 나이는 30세로 추정된다(삼상 3:19-21, 참고- 민 4:3, 삼하 5:4-5, 겔 1:1, 눅 3:23).
➁ 아벡 전투는 주전 1102년 사무엘 30세에 있었으므로 이 때를 기준으로 전후로 계산하면 사무엘의 출생을 비롯한 중요 사건들의 연대와 수명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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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무엘의 생애
(1) 출생(삼상 1:1-20): 어머니 한나의 서원기도(주전 1132년)
(2) 유년기(삼상 1:21-2:26): 하나님께 봉헌되어 성전에서 양육받음
➀ 젖을 뗐을 때의 나이 3살(주전 1129년)
(3) 소년기(삼상 3:1-18): 첫 번째 계시를 받음
➀ 사무엘의 나이 12세(주전 1120년) 
➁ 계시의 내용(삼상 3:11-14): 엘리 가문의 저주를 선포,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삼상 3:11下). 
(4) 청년기(삼상 3:19-4:1): 선지자로 세움을 받음
➀ 사무엘의 나이: 성소에서 봉사 직무를 시작할 수 있었던 나이인 30세(주전 11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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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년기(삼상 7:1-17): 미스바 전투 승리로 블레셋 40년 압제에서 해방 

➀ 연대: 사무엘 50세(주전 1082, 미스바 전투) 주전 1102년 아벡 전투에서 블레셋에게 빼앗긴 언약궤가 7개월만(삼상 6:1)에 돌아와 아비나답의 집에 있은지 20년(삼상 7:1-2)이 지나서 미스바 전투가 있었다.
➁ 사무엘은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세우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말하고 그 돌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했다(삼상 7:3-12). 미스바 전투로 인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길고 길었던 사사시대 말기의 블레셋 40년의 압제에서 마침내 해방되었다(삿 13:1).
➂ 하나님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블레셋을 막아주시므로 빼앗겼던 블레셋 땅을 찾아올 수 있었으며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들 사이에 평화가 있었다(삼상 7:13-14). 

(6) 노년기(삼상 8-25:1):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부음
➀ 연대: 사무엘 82세(주전 1050년 미스바 전투로부터 32년이 지남) 삼상 8:1은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사사로 삼았다고 기록되어있다.
➁ 사울이 왕이 된 2년에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사무엘이 늦자 스스로 제사를 드리는 죄를 범하였다(삼상 13:1-14, 삼상 15:23, 26).
➂ 사울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슬퍼하는 사무엘에게 하나님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들 중에서 한 왕을 기름 부으라는 명령을 하셨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사울에게 죽임을 당할 위험 중에도 노구를 이끌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이 때에 다윗의 나이는 혼자서 양을 지켰던 것으로 보아 15세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윗이 주전 1010년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을 때 나이가 30세였으므로, 이때는 주전 1025년, 사무엘의 나이는 107세가 된다.
➃ 사울 왕은 주전 1050년 40세에 기름부음을 받아 40년간 통치하였고(삼상 13:1, 행 13:21),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 통치 말년에 죽는데 다윗은 10년간의 도피 생활 중 사무엘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 바란 광야로 도망쳤습니다(삼상 25:1). 이 때 다윗의 나이는 25세로 주전 1015년이었으며 사무엘의 향년은 약 117세로 추정된다. 

3. 구속 경륜
(1) 하나님께서는 사사시대 말기 하나님의 말씀과 이상이 희귀(삼상 3:1)하였던 영적인 기근의 때에 하나님의 언약궤마저 블레셋에게 빼앗기고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삼상 2:21-22)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져있던 이스라엘 나라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이 사무엘을 준비했다. 어머니 한나에게 아들을 주지 않으시므로 서원기도를 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드려진 사무엘(삼상 1:28)을 어린아이 때부터 성전에서 예배와 기도생활을 통해 훈련시키셔서(삼상 2:11, 18) 마침내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직접 듣고 전하는 진정한 참선지자(삼상 3:19, 21, 4:1)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2) 사무엘이 기름을 부어 세운 초대 왕 사울이 왕이 된 후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자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2-23, 26)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고 선포하였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생명을 걸고 노구를 이끌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사울을 대신하여 왕이 되도록 준비시켰습니다(삼상 16:1, 13). 참으로 별세하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종으로서 흐트러짐 없는 신앙 인격으로 충성였기에 온 이스라엘이 백성들도 모두 그의 다스림을 받기를 즐겨하였던 것이다(삼상 7:15, 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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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라와 민족을 구원한 선지자 사무엘의 살아있는 믿음은 쉬지 않는 기도와 말씀 사역에 근거하고 있다(삼상 12:23, 히 11:32). 사심 없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며 깨끗한 양심으로 충성되이 사명을 감당한 사무엘 선지자(삼상 12:3-5)는, 불의와 부정부패가 만연한 오늘 우리 사회에 모범적이고 참된 영적 지도자상을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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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9:7-8) 7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충성' :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지극한 정성, 특히 국가나 임금에게 바치는 지극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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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롯과의 관계에 나타나는 아브라함의 자세(창 13:5-13) 

 (1) 사건 발생

      아브라함의 목자와 롯의 목자가 서로 다투는 일이 발생(창 13:5-7)

 (2) 아브라함을 떠나는 롯(창 13:10-11) 

 (3) 아브라함의 자세 : 언약을 손상시키지 않으려는 충성의 자세(말 2:10)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창 13:8)

 (4)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 “너는 눈을 들어라”(창 13:15-17)


2. 이스마엘과의 관계에 나타나는 아브라함의 자세(창 21:9-21)

 (1) 사건 발생(창 21:9-10)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는 사건

 (2) 깊이 근심하는 아브라함(창 21:11) 

 (3) 하나님의 일깨우심(창 21:12-13) 

 (4) 아브라함의 자세 : 잊어버렸던 언약을 기억하는 충성

      (창 17:20)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        가 열 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창 21: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취하여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자식을 이끌고 가게 하        매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더니

 

3. 이삭과의 관계에 나타나는 아브라함의 자세(창 22:1-19) 

 (1) 사건 발생(창 22:1-2) 

      하나님께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심

 (2) 아브라함의 자세 : 영생에 주목하는 충성(히 11:18-19) 

 (3) 하나님의 평가

     (창 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



결론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자세를 후손에게 전수한 아브라함 


(창 18: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시 105:8) 그는 그 언약 곧 천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시 105:9)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시 105:10)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아브라함과 야곱의 관계에서 언약의 계승과 점진적 성취가 이루어졌음을 알아보자. 

(히 11: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 특별한 친구가 되어주신 하나님을 고백하는 야곱의 신앙 고백

(창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창 32:9) 야곱이 또 가로되 나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창 48: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가로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섬기던 하나님,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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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곱을 통해 구속사의 전진이 이루어졌다. 

(창 12: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창 12:6)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창 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창 33: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에 이르러 성앞에 그 장막을 치고

(창 33:19) 그 장막 친 밭을 세겜의 아비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은 일백 개로 사고

(행 7:16) 세겜으로 옮기워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수 24:32)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이끌어낸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세겜의 아비 하몰의 자손에게 금 일백 개를 주고 산 땅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3. 예수님께서 충성된 대제사장으로 백성들의 죄를 구속해주셨다(고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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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받은 큰 복은 아브라함만 받는 복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받아야 하는 복이다. 어떻게 우리가 받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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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브라함을 축복해야 한다(12:3).

(2)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어야 한다(3:14).

(3) 믿음으로 아브라함과 함께해야 한다(3:9).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이 걸었던 길을 나도 걸으면서 배울 것을 배우고 버릴 것은 버림으로,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1. 나이별 구분(대표적 내용을 중심으로)

 

75

83

84

99

103

136세 이전

장소

하란

->세겜

헤브론

헤브론

헤브론

브엘세바

브엘세바

(모리아산)

언약

첫번째 언약

(창 12:1-3)

두번째 언약

(창 12:7)

세번째 언약

(창 13:14-18)

 

네 번째

언약

(창 15:1-21)

(횃불 언약)

 

다섯 번째 언약

(창 17:1-22)

(할례 언약)

 

여섯번째 언약

(18:10)

 

 

 

일곱 번째 언약

(창 22:15-18)

 

 

10

허락

큰 나라1

(창 12:2)

 

큰 이름2

(창 12:2)

큰 땅3

(창 13:14-15)

 

큰 자손4

(창 13:16)

 

큰 자손

(창 15:5)

 

큰 장수5

(창 15:15)

 

큰 승리6

(창 15:1)

 

큰 상급9

(15:1)

큰 나라1

(창 17:4

창 18:18)

 

큰 이름2

(창 17:5

창 18:18)

 

큰 땅3

(창 17:8)

 

큰 자손4

(17:19)

 

 

메시아7

(창 22:17-18)

 

큰 의8

(창 22:12,

약 2:21-23)

 

큰 복10

(창 22:17)

10

명령

떠나라1

(창 12:1)

동서남북을 바라보라2

(창 13:14)

제물을

드리라3

(창 15:9)

내 앞에서

완전하라4

(창 17:1)

 

개명하라5

(창 17:5, 15)

 

언약지키라6

(창 17:7-9)

 

할례받으라7

(창 17:10-14)

 

, 공도를

행하게하라8

(18:17-19)

내어

쫓으라9

(창 21:10)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10

(창 22:1-2)

 

2. 신앙노정에 담긴 구속 경륜

(1) 언약 속에는 하나님의 허락과 명령이 들어 있다.

(2) 99세의 할례 언약에는 가장 많은 명령이 주어졌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허락 앞에 순종할 수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할 때 나머지 명령도 다 지킬 수 있는 것이다(17:1).

① 한가지 일에 전력을 다하라는 명령이다(딤전 4:15).

② 앞으로 변함없이 일편단심으로 믿으라는 명령이다.

③ 끝까지 믿고 약속하신 결말을 보라는 명령이다(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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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의 많은 허락에는 반드시 피흘림이 따른다.

① 84세에 횃불 언약을 체결할 때에 제물을 드리라고 명령하시고 대표적으로 4가지 허락(큰 자손, 큰 장수, 큰 승리, 큰 상급)을 주셨다

② 99세에 할례 언약을 체결할 때에 할례를 행하라고 명령하시고 대표적으로 4가지 허락(큰 나라, 큰 이름, 큰 땅, 큰 자손)을 주셨다.

③ 모리아산에서 언약을 체결할 때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령하시고 대표적으로 3가지 허락(메시아, 큰 의, 큰 복)을 주셨다

(14:24).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므로 우리도 피흘림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피를 흘리는 것은 생명을 바쳐서 희생하는 것이다. 그 순간에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아브라함도 이삭을 바치는 순간에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다(약 2:21-23, 요 15:13-14).

 

(4) 하나님의 친구에게 주어지는 축복

종말의 비밀은 우리가 하나님의 친구가 될 때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이다(15:15). 여기에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한가지 발견할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 제자들은 대속의 비밀을 알지 못하였고 얼마 있다가 다 도망가고 말았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라는 표현을 사용하시고, 알게 하였음이라는 과거형을 사용하셨을까?

이것은 앞으로 반드시 알게 될 것을 미리 보시고 앞당겨서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친구에게는 반드시 진리의 성령이 역사하신다(16:13, 25). 그러므로 우리는 점점 하나님의 선명한 응답이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결론적으로 아브라함은 구속사의 통로이다.

(1) 아브라함은 구속사의 새로운 시작이다.

① 아담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② 노아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③ 아브라함은 믿음의 족장가운데 최초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12:4-5).

아브라함을 통하여 복이 이방으로 흘러가게 되었다(12:2-3).

(2) 아브라함은 구속사의 진행이다.

구원을 받으려면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이 되어야 한다(19:9-10, 3:29).

(3) 아브라함은 구속사의 마무리이다.

(16: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16:23)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8:11-12)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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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에메트인터넷선교회

사진 에메트인터넷선교회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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