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간 열지 않음

글 수 124

캄보디아에 구속사의 휘장을 펼치며
<캄보디아 구속사 세미나>

 

이사야 54: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거기 가도 괜찮아요?”
“너무 위험한 거 아니에요?”
“무사히 돌아오세요”

캄보디아 구속사 세미나 광고가 나가면서부터 출국 전까지 많은 분들이 염려해 주셨고, 이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가게 될 거고, 허락하지 않으면 못 갈 거예요.”라고 답하곤 했다. (태국과 캄보디아와의 전쟁 소식이 막 전해진 무렵이었다.)

하나님의 허락 속에 1월 19일 캄보디아에 도착! 영하 10도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한 캄보디아 시엠립은 영상 37도! 숨이 턱 막히는 공기와 함께, 처음 보는 꼬부랑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크메르어 글도 모르겠고, 말도 못 알아듣겠는데, 여기서 어떻게 구속사의 말씀을 전할까?’ 생각하던 찰나, 2014년 1월 미주 선교 시 공항 게이트에서 “앞으로 네가 알지 못하는 말과 글을 쓰는 나라에서 말씀 전하게 될 거야!”라고 하신 원로목사님의 말씀이 번뜩 생각났다. ‘아, 진짜 이런 날이 오는구나…’ 기도로 미리 준비하지 못한 나를 돌아보게 됐다.

공항에서 세미나 준비 일행을 만났다. “캄보디아 벤츠(캄보디아 이동 수단: 툭툭)로 모시겠습니다!” 50분을 달려 숙소에 도착! 내일은 어떤 일정이 펼쳐질까. (세미나를 준비하시는 일행 중 한 분이신 사무엘 목사님은 생계 유지를 위해 평일에는 툭툭이 운행과 청소를 하면서 목회를 하고 계신다. 대부분 캄보디아의 목회자들의 생활이 그렇다고 한다.)


합숙 훈련 같은 세미나

세미나 첫째 날, 세미나 장소인 ‘아가페 스쿨’ 도착. 이곳은 고등학교였는데, 현재는 학생이 없어 폐교 상태이다. 안쪽으로 이곳 책임자 목사님의 자택과 교회가 있고, 맞은편에는 사원이 있다. 캄보디아는 국민 95% 이상이 불교, 기독교인은 1-3% 정도이다. 사원을 중심으로 반경 3km에는 어떤 종교 시설도 세울 수 없다는데 아가페 스쿨이 먼저 세워졌기에 (비록 학교로 운영되고 있지 않지만) 기독교 3%의 나라에서 교회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학교(대부분 불교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불교식 교육을 받게 되는데, 기독교 학교를 다니면 자연스럽게 예수를 영접할 수 있겠기에 이분들은 이곳에 다시 학교가 시작되어, 구속사를 가르치는 것을 바라며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넓은 부지와 교실도 있고, 종교 시설로도 허가가 나서 조건은 갖추어져 있다.

세미나 강의를 위해 한국에서 12시간 걸려 이곳에 도착했는데, 가장 멀리서 참석하신 분은 버스를 타고, 배를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 10시간 걸려서 오신 분도 계셨고, 툭툭이를 타고 2~3시간 달려온 분들도 많았다. 대부분 목회자, 신학생에 성도들 포함 60여 명이 모였다. 안타깝게도 태국과의 전쟁 근접 지역에 계신 목회자들은 참석하지 못했지만, 처음 참석하신 분들이 10명 정도였다. 세미나는 매해를 거듭할수록 소문이 더해지고 있다.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은 아가페 스쿨 교실을 개조한 숙소(사실 개조보다는 책상만 치우고, 맨바닥에 이불만 제공)에서 3일간 머물며 세미나에 참석했다. 부엌에서는 사모님의 주도하에 소리 없이 쉬지 않고 식사를 준비해 주셔서 아침, 점심, 저녁을 같이 먹고, 같이 자면서 말씀을 배웠다. ‘구속사 세미나’가 아니라 ‘구속사 합숙 훈련’ 같다. 세미나 참석을 위해 3일간 생계를 뒤로한 채(이동 거리까지 생각하면 4~5일), 경비까지 투자해서 온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지만, 60여 명이 오직 말씀을 듣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 보통 한국 선교사들이 개최하는 다른 세미나에서는 많은 선물이 지원되지만, <구속사 세미나>에서는 구속사 책 외에는 어떤 것도 지원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분들이 참석하시는 이유는 ‘선물이 남는 세미나가 아니라 말씀이 남는 세미나’이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세미나를 준비한 팀들과 참석자들 모두 참으로 그 열정이 대단하다.


말과 글은 달라도 말씀 안에서 통하는 영

사무엘 목사님 사모님의 찬양 인도로 세미나가 시작됐다. 독특한 음색과 몸짓으로 찬양하는데 어찌 저리 노래를 잘하나 했더니 캄보디아 전통 가수란다. 찬양을 통해 모두 뜨거운 마음으로 세미나에 임했다. 이번 세미나는 구속사 시리즈 제4권 「영원한 언약 속의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로 진행됐다. 열왕들의 통치 연대, 족보에 생략된 왕들, 솔로몬 성전 건축 기간 등 한국말로 한국 사람들에게 전달해도 어려운 내용인데, 한국말을 크메르어로 순차 통역하며 전달하니 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데도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이고 ‘아멘’을 한다.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필기한다. 이해한다는 게 참으로 신기하다. 말과 글은 달라도 말씀 안에서 영이 통한다는 게 느껴진다. 

통역하신 삼낭 목사님은 자신의 마을에서 예수님을 처음으로 영접했다고 한다. 그리고 가족을 전도하여 5남매가 현재는 3명이 목사, 1명은 신학교 재학 중이고, 가족 전체가 예수를 영접했다. 형제들 모두 결혼했으니 그 가족들까지 합하면 한 사람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고 변화된 것이다. 삼낭 목사님 형제들은 구속사 시리즈 1~6권(영문)을 읽고, 상고하며, 교안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해외에서 구속사 세미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통역사이다. 아무리 조건이 다 갖추어 있어도 통역사가 없거나, 제대로 통역을 하지 못한다면 세미나 진행은 어렵다. 목사님의 통역은 120% 이상 전달하는 느낌이다. 한글 교안을 받고 크메르어로 번역하면서 이미 한 달 전부터 공부를 따로 했다고 한다. 이해가 안 된 내용은 강의 전 먼저 물어본다. 손짓, 발짓, 몸짓하면서 ‘뉘앙스’까지 다 전달하는 것 같다. 현지 목사님이 구속사 말씀을 배우고, 연구해서 크메르어로 구속사를 전달하고 있다는 게 참으로 놀랍다. 이러한 분들이 많이 양성되길 소망한다.


말씀을 들으며 저렇게 기뻐했던가

마지막 날, 마지막 강의 시간 직전 정전! ‘어떻게 해야 할까?’ 김병수 목사님이 ‘은혜’라는 찬양을 부르셨고, 어둠 속에서 세미나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찬양했다. 2절 후렴 부분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부르는 순간 놀랍게도 불이 들어왔다!! 모두가 환호하여 박수가 터져 나왔고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고백하며 마지막 강의를 시작했다.

매시간 강의마다 성경을 함께 읽을 때는 큰 소리로 또박또박 합창하는 듯하고, 너무 좋을 때는 ‘아멘’이 환호성이다. 거기에 박수까지 더해지면 서로들 바라보고 웃으면서 강의 시간이 마치 축제 같다. 어떤 목사님은 ‘아멘’을 너무나 잘하셔서 우리가 ‘Amen pastor(아멘 소리가 도에서 도까지 올라가는 듯)’라고 불렀다. 이분들의 말씀 받는 태도를 보면서 ‘내가 말씀을 들으며 저렇게 기뻐했었나….’ 또 회개하게 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크메르어로 번역된 「구속사 시리즈 제4권」을 선물로 드렸다. 한국에서 커피 한 잔 값을 모으면 이분들에게 책 한 권을 전달할 수 있다(권당 약 7천 원). 크메르어는 점 하나로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리고 글씨가 작아서 못 읽겠다고 핑계 댈까 봐, 책을 제본하면서 가름줄 대신, 돋보기를 달았다. 돋보기로 책을 들여다보며 어찌나 재밌어하는지, 보는 나도 즐겁다.


캄보디아 세미나 첫 참석자 소감은 이러했다.

“신학교를 다니고 리더로 일하고 있지만, 이러한 왕들의 역대 연대에 관한 내용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 성경을 더 자세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렵지만, 재밌고 오묘합니다.”
“성경은 오류가 없고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다윗 언약이 우리의 언약이 되어 주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길 원합니다.”

낯설게 시작된 캄보디아 세미나는 하루를 지내며 친근함으로 다가왔고 마지막 강의를 마치며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다. 이미 구속사의 휘장이 캄보디아에 펼쳐졌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캄보디아에 펼쳐진 구속사의 휘장이 무너지지 않도록 줄을 더 길고 팽팽하게 당기고 구속사의 말씀의 말뚝을 박으며, 그 영역이 더 확장되길 기도했다. 하나님의 말씀, 구속사의 복음을 인정하는 이분들을 통해 캄보디아에 펼쳐진 이 휘장이 더욱더 넓고 견고하게 펼쳐가길 기대해 본다(사 54:2).

캄보디아에서의 세미나가 벌써 4회째인데, 시엠립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개최해 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주께서 허락하시면 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답할 뿐이다. 구속사 합숙 훈련을 마치고, 다시 캄보디아 벤츠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지금까지 다녔던 세미나 현장과 비교해 볼 때, 소박한 시골 밥상 같고, 경제 수준, 문화적인 환경, 편의 시설 등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땅끝이 어디일까?’ 생각하며, 말씀이 이곳까지 찾아 이곳에서도 말씀을 전하게 하시는 이 상황에 너무나 감사할 뿐이다. 전 세계 곳곳에서 구속사 세미나와 아카데미가 진행되는 이때, 구속사의 말씀으로 하나 된 우리를 통해 구속사의 휘장이 더 멀리 더 넓게 펼쳐지길 소망하며 다음 사역지에서는 어떤 은혜가 기다리고 있을지 참으로 기대된다.

 

 

캄보디아, 오인정 선교사

 

  • 26년 2월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

캄보디아에 구속사의 휘장을 펼치며 <캄보디아 구속사 세미나> new

캄보디아에 구속사의 휘장을 펼치며 <캄보디아 구속사 세미나> 이사야 54: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거기 가도 괜찮아요?” “너무 위험한 거 아니에요?” “무사...

 
123

[참평안] ‘하늘의 목장’, ‘천국의 목장’에서 구속사를 스페인어로! <멕시코 구속사 캠프> new

‘하늘의 목장’, ‘천국의 목장’에서 구속사를 스페인어로! <멕시코 구속사 캠프> 2026년 2월 2일 오전 7시. 동이 트기 시작한 시간에 LA 늘푸른동산 교회에서는 멕시코 구속사 캠프의 강사들과 봉사자들이 쏟아질 듯한 짐을 교회 밴에 싣고 출발...

 
122

[참평안] 재건하려면, 스스로 쌓아온 나를 먼저 무너뜨려야

재건하려면, 스스로 쌓아온 나를 먼저 무너뜨려야 ‘Re:Build’(다시 세우자)의 감격… 전 세계 청년들, 믿음의 성전을 다시 세우다 2025 미국 호라 컨퍼런스, 애틀랜타에서 뜨거운 은혜로 마무리 2025년 7월 2~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121

[참평안 - 기획취재] 폭우가 멈춘 뒤 구속사의 말씀이 흘러가는 길을 확인한 현장 - 제9회 부산 구속사 세미나

폭우가 멈춘 뒤 구속사의 말씀이 흘러가는 길을 확인한 현장 제9회 부산 구속사 세미나 지난 6월 23일 월요일, 부산 사상구 언덕 위에 자리한 붉은 벽돌의 은혜교회로 목회자들이 모여들었다. 장마가 시작되며 폭우가 예보됐지만, 세미나가 열린 ...

 
120

[참평안_기획취재] ‘힘없이는 평화도 없다’ (NO POWER, NO PEACE)

‘힘없이는 평화도 없다’ (NO POWER, NO PEACE) 헤이그에 간 헵시바 특사, <이준 열사 기념관> 방문기 ‘힘없는 평화는 없다’는 것을 우리 역사를 통해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준 사례 가운데 하나로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제2차 만국평화...

 
119

[참평안_기획취재] 하나님의 일, 세상의 일이 따로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하나님의 일, 세상의 일이 따로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강원도 오색 골짜기에 열린 2개의 행사 ‘하나님의 일’과 ‘세상의 일’이 따로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세상사가 이해되지 않을 때, 하나님은 세상 일에는 선별적으로만 관여...

 
118

[참평안_기획취재] 부활절에 회복된 1부 예배

부활절에 회복된 1부 예배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 2025년 4월 20일 부활절, 마침내 1부 예배가 재개되었다. 근 20개월 만이다. 코로나 사태로 일시 멈추었다가 회복되었으나 교회의 사정으로 다시 중단됐었다. 주일 출근을 해야 해서, 지방으...

 
117

[참평안_기획취재] 99.97% 화장(火葬)하는 일본에서 쉴 땅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

99.97% 화장(火葬)하는 일본에서 쉴 땅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 일본 선교의 주춧돌, 스즈키 유미코 권사 하나님 품에 묻히다 지난 5월 2일, 일본 홋카이도 요이치에서 강태진 목사(도쿄 사이타마 은총 그리스도교회)의 집례 하에 스즈키 유미코 권사의 ...

 
116

[참평안-현장르포] 세계는 우리의 교구다-유라시아(Eurasia)에 구속사의 씨앗이 떨어지다!

세계는 우리의 교구다 유라시아(Eurasia)에 구속사의 씨앗이 떨어지다! 지난 2월~3월 인도, 이집트, 튀르키예(앙카라, 이스탄불) 등에서 잇따라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우선 튀르키예 구속사 세미나는 2024년도 이스탄불(Istanbul)을 시작으로 서부...

 
115

[참평안-커버스토리] 우리들의 사순절 - 갓난아이부터 청년들까지, 평강의 미래들의 사순절

우리들의 사순절 갓난아이부터 청년들까지, 평강의 미래들의 사순절 평강 어린이들의 사순절 평강 어린이들의 신앙 교육은 0세부터 시작됩니다. 사무엘 교회학교는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에 맞춘 세밀한 신앙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사순...

 
114

[참평안_커버스토리] 정지 없는 역사 - 사명자의 양성에도 멈춤이 없습니다

정지 없는 역사 사명자의 양성에도 멈춤이 없습니다 ‘이제까지 일하시는’(요 5:17) 하나님의 역사에 멈춤이 있을 수 없음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참으로 ‘정지 없는’ 그 역사를 확인하게 될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교회 안팎의 많은 어려...

 
113

[참평안_기획취재] ‘미션’의 플랫폼, SNS! 헵시바 인스타그램 - 헵시바 콘텐츠팀

‘미션’의 플랫폼, SNS! 헵시바 인스타그램 헵시바 콘텐츠팀 실로 SNS 세상이다. 평강제일교회에서도 기관마다 소통의 창구로서 다양한 SNS를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SNS 플랫폼에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를 찾아봤다...

 
112

[참평안_포토뉴스] 기독사관학교 <은혜 언약의 표징 제사와 율법책>반 개강 외

포토뉴스 기독사관학교 <은혜 언약의 표징 제사와 율법책>반 개강 기독사관학교 구속사 시리즈 12권上 「은혜 언약의 표징 제사와 율법책」반이 처음으로 개강했다. 이번 학기는 토요 미스바반(3/15), 주일 오전반과 오후반(3/16), 월요 구역장반(3/17)...

 
111

[참평안_포토뉴스] 청·장년 선교회 수련회 외

포토 뉴스 청·장년 선교회 수련회 2월, 평강제일교회 청·장년 선교회가 영적 성장을 위해 수련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20-26세)는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향기로운 제물로 열납되게 하소서(레 1:3-17, 2:1-16, 11:44-45, 롬 ...

 
110

[참평안_포토뉴스] 고등부 한소리 동계 수련회 외

고등부 한소리 동계 수련회 학생선교회 고등부 한소리가 지난 1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오색 여호와이레 수양관에서 ‘참된 예배자로 말씀을 지켜 구속사를 성취하는 한소리(롬 12:1, 계 3:10, 골 1:25)’라는 주제로 동계 수련회를 개최했다. 구속사 12...

 
109

[참평안_커버스토리] 3년여 만에 열리는 기독사관학교 제28기 수료식

3년여 만에 열리는 기독사관학교 제28기 수료식 구속사 말씀으로 회복하며 전진하는 교회 < 평강제일교회 기독사관학교>는 군(軍) 간부를 배출하는 기관의 명칭 ‘사관학교’를 사용한 것에서 알 수 있듯, 성도들을 ‘신령한 군사(딤후 2:3)’, 신앙...

 
108

[참평안_기획취재] 성경을 읽는 소리가 지구를 움직여야 합니다

성경을 읽는 소리가 지구를 움직여야 합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는 예배 시간에 전 성도가 함께 성경을 소리 내어 읽도록 유도하곤 했다. 성경 구절을 함께 찾고 읽으면 그 소리가 지구를 움직인다고 말했다. 또한 예배 시간에 성경 구절과 말씀을 필기하...

 
107

[참평안_커버스토리] 평강 청소년 오케스트라, 새로 시작합니다!

평강 청소년 오케스트라, 새로 시작합니다! 2007년도 ‘평강 4000성가대’가 출범한 이후 <평강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한때 100여 명의 단원이 훈련받던 찬양대이자, 미래의 <바울관현악단> 단원을 배출하는 ‘사관학교’였다.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106

[참평안_기획취재] 은혜와 감동을 방방곡곡 산골짜기까지! - 구속사 시리즈 나누기 운동

은혜와 감동을 방방곡곡 산골짜기까지! 구속사 시리즈 나누기 운동 “그저 책을 사서 배송하는 일이 아니에요.”「구속사 시리즈 제12권上」은 앞선 시리즈물처럼 발간 이후 줄곧 교보문고 종교 분야 1위를 달리는 중. ‘베스트’라는 단어가 익숙해질 법도...

 
105

[참평안_인터뷰]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 산 제사의 회복, 구역예배 file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산 제사의 회복, 구역예배 2024년 연말에 열린 <구역장 워크숍>. 코로나19와 뒤이은 교회 안팎의 상황 등으로 구역예배가 오랜 기간 온전하게 회복되지 않고 있는 데 대한 문제의식이 제기됐고, 2025년도 교회 표어인 ‘산 ...

 
152-896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8라길 50 평강제일교회 TEL.02.2625.1441
Copyright ⓒ2001-2015 pyungkang.com. All rights reserved. Pyungkang Cheil Presbyteri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