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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세미나 피지 700여 목회자 ‘강타’ 
현지 교회 지도자 교파 초월 대거 참석 열기 ‘후끈’
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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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석한 현지 목회자들의 모습


갈급한 복음 갈증 해소 위해 먼 거리서 발걸음 이어져 ‘진한 감동’
교회지도자들 “열악한 성경연구 해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해 줄 것” 부탁
구속사 세미나 이모저모

복음을 갈망해하는 발걸음들이 끝없이 이어졌다.

5시간 이상 걸리는 섬에서 배를 타고 다시 자동차로 달려온 목회자들의 모습은 진한 감동 그 자체였다.

이들 목회자들에게는 여독으로 인해 밀려오는 피곤함도 복음에 대한 갈급함을 이길 수 없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구속사 세미나는 피지 현지 목회자들에게 그렇게 다가 왔다. 17-19일 피지 난디 게이트웨이 하베스트교회에서 열린 구속사 세미나에는 현지 목회자와 교회 리더 등 700명이 참석했다. 피지 현지 목회자 대부분이 참석 한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피지는 부족 특성에 따라 교파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초월해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이 현지 교회 지도자들의 말이다.

피지 정부 차원에서 교회 지도자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많은 모임을 주선 했지만 단 한번도 모인 적이 없다는 것.

이러한 목회자들의 마음은 구속사에 대한 갈망으로 인해 무너졌다. 처음으로 교파를 초월해 모인 목회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현장 목회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는 등 구속사 세미나는 피지 현지 목회자들을 복음 벨트로 연결하는 고리가 됐다.

이승현목사를 주강사로 진행된 구속사 세미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지난해 11월 열린 세미나에는 300여명이 참석해 처음 구속사에 대해 접했다. 그 당시 참여했던 목회자들이 구속사 세미나를 참석하고 목회자 전반에 걸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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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습을 지켜본 많은 목회자들이 성경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알아야 한다는데 공감을 하고 교파를 뛰어 넘에 이번에 7백여명 이상이 참석 했다. 피지 현지 목회자들도 놀라울 정도였다.

특히 구속사 세미나가 열리기 하루 전 캐나나 교회 관계자들이 피지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는데 30명이 참여 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캐나다 관계자는 세미나 후 구속사 세미나에 참석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대한 많은 목회자들을 만나 성경 말씀에 대해 알리고 싶었지만 참석하는 목회자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반면 구속사 세미나에는 이른 아침부터 끝없이 이어지는 목회자들의 발걸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세미나에 참석하는 목회자들에게 많은 혜택과 함께 선물 등을 준비했지만 목회자들의 참여가 매우 저조 했다는 것,

구속사 세미나는 참석 목회자들에게 주는 것은 순서지와 책자가 전부였는데도 그들의 얼굴은 희망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았고 구속사 세미나가 끝나기도 전에 다음번 세미나는 언제 열리냐고 물어보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고 말했다.

실제적으로 피지 현지 목회자들은 지난해 구속사 세미나를 참석 한 후 라디오 방송 사역 등을 통해 현지에 이미 적용하고 있었다.

군 장교 생활을 하며 목회자로 사역하고 있는 콜린논 목사는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면서 지난해에 접한 구속사를 알리고 있으며, 이미 피지어로 번역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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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러한 열정을 갖게 된 것은 구속사를 접하고 부터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맘에서 시작 됐다. 그는 세미나가 열리는 난디에서 4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휴가를 내고 참석 ‘횃불언약’에 대한 구속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씨푸리노 목사는 “구속사 세미나 기간 내내 성경 흥분되는 시간이었다”면서 “이렇게 말씀에 쏙 빠져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이 목회자는 또 “횃불 언약에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을 담당할 경건한 자손에게 가나안땅이 주어질 것을 약속하셨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괴롭힘을 당하다가 4대만에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약속의 성취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인 에나 장로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이르기까지 신앙의 전수가 이루어진 내용을 구체적으로 세미나를 통해 알게 됐다”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믿음의 전수가 중요하다는 것과 요셉과 같은 믿음으로 나아가는 평신도 사역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에나 장로는 특히 “구속사에 대한 이해가 없었는데 세미나를 통해 너무도 쉽게 체계적으로 알게 됐다”면서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 것을 성경을 통해 다시 한번 인식했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큰 민족으로 만들어 마침내 가나안을 차지하는 참된 주인으로 세우신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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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피지 현지 교회에서 리더 역할을 감당하며 사역을 하고 있는 마크랫은 “하나님이 언약 성취를 위해 앞장서서 먼저 가시는 것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알게 됐다”면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 때문에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말했다.


마크랫은 이와 함께 “이러한 세미나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면서 “피지는 신학적으로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 있고 성경에 대한 연구자료 등이 너무도 부족해 구속사운동센터에서 도와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구속사운동센터는 참석자 전원에게 영어로 번역한 구속사 시리즈 책을 증정한 하는 한편 매년 구속사 세미나를 열 것을 밝혔다.


특히 구속사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체계적인 성경 교육을 원했으며,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줄 것을 요청 했다.


지난해에 세미나에 참석한 켈레리버목사는 “세미나 참석 후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중에서 평신도들에게 체계적으로 성경공부를 지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성경 공부에 관심 없던 평신도들이 너무도 열심히 참여하고 전도를 해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횃불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고 요셉은 애굽에서 죽었지만 믿음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면서 “날마다 예수님의 믿음으로 천국의 삶을 살아가도록 성도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구속사를 이루는 것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는 것이라는 걸 인식하게 됐다”면서 “사도바울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나도 고백하도록 삶을 살아가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현목사는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 ‘횃불 언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성경 속 사건들을 실제적으로 고증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출처 : DSTV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6878&thread=22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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