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HOME > 평강뉴스 > 포토뉴스
글 수 1,393
  • RSS
등록일

2006.11.17

2006년 새해에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로 주안에서 밝고 눈부신 한해를 시작을 하였습니다. "믿음과 경건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비전이 충만한 교회(딛1:1, 창5:24, 잠29:18)" 표어를 가슴에 품고, 첫번째 비전으로 1+1운동을 전개하였고, 성도 한 분 한 분이 합심하여 또 하나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사흘 동안 드려진 2006 새생명 축제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에 또한 귀한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 11월 13일 "나를 향하신 하나님(봄)"

[말씀 : 새생명은 천국 복음의 신비 (마13:1-9, 18-23)]

매서운 바람도 쌀쌀한 기온도 평강제일교회의 전도 행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첫째날 준비한 "우리 교회 이래서 좋다. 맛있는 교회"라는 영상에서는 4계절 내내 아름다운 교회 모습과 신앙생활의 맛을 담아 새신자분들께 친근한 가이드 역활을 하였습니다. 주신 말씀은 예수님을 만나 새생명을 얻은 새신자분들과 성도들에게 깃털처럼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하게 하였습니다. 특별순서로는 가수 남진 집사의 찬양과 간증 시간이었습니다. "알았네" 찬양은 남진 집사의 신앙과 간증이 담겨져 있어서 듣는 이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줄 뿐 아니라, 남진 집사도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여러분"이라는 찬양을 통해서는 교회를 대표하여 새신자분들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 11월 14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여름)"

[말씀 : 천하보다 귀한 사람의 가치 (시49:20, 마16:26)]

사람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나란 존재가 무엇인가... 바로 우리는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둘째날 주신 말씀은 천하보다 귀한 나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셨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게 하였습니다. 특별순서로 준비한 2002년 월드컵 팝페라 가수 임태경 성도의 찬양 시간은 감미로운 목소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귓가에 속삭이듯 따뜻한 은혜의 찬양 시간이였습니다.

 

☆ 11월 15일 "열매맺게 하시는 하나님(가을)"

[말씀 :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를 찾아오신 예수님 (눅19:1-10)]

누가복음19장 5절 말씀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오늘은 예수님을 우리 가정에 모신 역사적인 날 입니다.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 따르면, 우리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셋째날 우리교회에서 자체적으로 특별 제작한 "공짜가 어딨어?" 드라마는 반신반의 하며 흔들리는 우리의 모습과 그런 우리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의 삶을 돌보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잘 알려주었습니다. 새신자분들께서 많은 공감을 하시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가수 최진희 집사의 찬양이 이어졌습니다. 우렁차고 힘있는 최진희 집사의 목소리는 하나님을 향한 간절하고 부르짖는 찬양으로 성전에 모인 우리들에게 가슴을 치며 하나님을 부르짖게 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 11월 16일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겨울)"

[말씀 : 천국 복음의 효력은 참 평안과 영생 (막5:25-34, 계3:7-8)]

겨울은 곡간에 양식을 쌓아둡니다. 부지런한 개미도 편안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곡간에 양식을 쌓아 둡니다.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평안을 선물로 받은 귀한 날입니다. 마지막날은 최근 4~5년 전 우리 교회에 등록하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은혜받은 성도님들의 영상인터뷰 다큐 "나의 고백 당신의 고백"시간이 있었고, 이어 금방울 자매, 코리아나의 이애숙 집사의 찬양이었습니다. 마지막 이애숙 집사의 "손에 손잡고" 는 모든 성전의 성도님들과 새신자분들은 일어나 손에 손잡고 믿음 안에 한 식구가 됨에 기쁘고 감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2006년 새생명 축제가 감사로 마쳤습니다. 우리 평강의 모든 가족들에게 그리고 새가족들에게 새생명을 부어주시는 축제였습니다. 매마른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고 참평안과 영생의 열매를 맺도록 말씀의 은혜가 우리를 사로잡아 이끄시는 축제였습니다. 새생명축제를 깃점으로 평안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금년 새생명축제에는 많은 새가족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모두가 믿음안에서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새가족들이 신앙생활을 잘 해나 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 : 임정현
사진 : 인터넷선교회 사진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53

[교회소식] 말씀의 초대

성도님들은 새해에 가장 많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새해 풍경을 살펴보면 여기 저기서 서로 말로, 글로, 행동으로 나눠주는 복 잔치가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만이 아니라 매일 복을 받을 수만 있다면... 하고 한두 번 정도는 생각해...

 
2007-01-05 3711
752

[요셉선교회소식] Remember 2006

요셉선교회에서는 2006년의 마지막 날을 말씀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가 끝난 후 드보라 성전에서 “Remember 2006"이라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과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된 “Remember 2006". 그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2006-12-31 3184
751

[교회소식] 신년감사예배

2007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평강의 동산에는 온 가족과 함께 신년 첫날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모인 성도들로 모리아 본당을 비롯하여 부속 성전마다 자리가 부족하여 계단에 앉아서, 또는 강단위로 올라가거나 서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새해...

 
2007-01-01 3480
750

[교회소식] 송구영신예배

믿음생활이든, 일상생활이든 우리들에게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이 바로 초지일관입니다. 반면 굳센 믿음과 은혜만 있다면 가장 쉬운 것이 또한 초지일관입니다. 성도님들은 2006년 한해를 되돌아 볼 때 어떠한 믿음의 자세로 하나님과 함께하셨습니까? 2...

 
2006-12-31 3231
749

[교회소식] 따뜻한 사랑의손길, 평강제일교회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소망의 사건, 그것은 바로 우리 곁으로 찾아와 영원한 기쁨, 완전한 평화, 값 없는 은혜, 한 없는 사랑을 주시는 예수님의 탄생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성탄의 기쁨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금년 또 한번의 성탄에 우리가 ...

 
2006-12-26 3612
748

[교회소식] 이웃과 함께하는 2006 성탄 축제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9:6) 믿는 우리들에게는 날마다 성탄입니다. 평강의...

 
2006-12-26 3413
747

[교회소식] 장로장립 및 권사임직예배

차가운 날씨로 인해 온 몸이 움추러드는 하루하루지만, 따뜻한 향기와 훈훈한 소식으로 평강제일교회는 감사의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12월 16일(토) 평강제일교회는 21명의 장로님과 138명의 권사님이사명을 부여받은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2006-12-17 3997
746

[한소리소식] 비전특강

사단법인 들꽃 청소년마을 대표인 김현수 목사의 '비전특강’이 지난 11월 26일(주) 오전 9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고등부 예배 시간에 있었다. 김현수 목사는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된다’(빌3:12-16)는 말씀을 통해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꿈’이 있다는 것과...

 
2006-11-26 3090
745

[주일학교소식] 유치부 호산나 중창단 찬양

평강제일교회의 특송을 기다리게 하는 평강의 어린이스타들이 있습니다. 바로 주일학교 교육1부(6-7세) 유치부의 호산나중창단 입니다. 금주 호산나중창단은 수요예배 봉헌송을 담당하였습니다. 호산나중창단의 입장이 시작되었을 때, 성도들은 기대에 찬 박...

 
2006-12-07 4008
744

[헵시바선교회소식] 열린 청지기 종강예배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는 2006년도 2학기 청지기 종강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지난 12월 4일 서강대에서 진행된 이번 예배는 한 학기동안 청지기모임을 되돌아보고 은혜를 나누며 ‘캠퍼스복음화’의 비젼을 되새기는 믿음의 잔치였습니다. 이번 종강예배에...

 
2006-12-06 3275
»

[교회소식] 2006년 새생명 축제

2006년 새해에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로 주안에서 밝고 눈부신 한해를 시작을 하였습니다. "믿음과 경건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비전이 충만한 교회(딛1:1, 창5:24, 잠29:18)" 표어를 가슴에 품고, 첫번째 비전으로 1+1운동을 전개하였고, 성도 한 분 ...

 
2006-11-17 4702
742

[교회소식] 새생명축제 전도용 팜플렛 [5]

11월 13일(월) ~ 16일(목) 새생명축제 프로그램을 알리는 팜플렛이 발간 되었습니다. ※ 11월 13일 [봄_나를 이땅에 심으신 하나님] - 말씀 : 새생명은 천국 복음의 신비(마13:1-9, 18-23) - 영상 : "우리교회 이래서 좋다. 맛있는 교회" - 특별순서 : "...

 
2006-11-06 5485
741

[교회소식] 참평안 신문145호 발행

참평안신문 145호에는 생명의 양식과 참평안 초대석, 가정탐방, 참평안 피플, 2006년 새생명축제 안내 등 신앙생활에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전도용으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평안신문은 교회홈페이지 평강한마당 e-book으로도 보실...

 
2006-11-06 4081
740

[교회소식] 새생명 축제 현수막 [4]

사람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온도는 '18도'라고 합니다. 같은 온도라도 봄과 가을의 18도는 느낌이 다릅니다. 요즘 날씨는 쌀쌀함이 느껴지고 옷을 여미게 하지만, 18도의 가을은 분명 활동하기 좋은 시기 입니다. 체감온도는 차갑게 느껴져도, 성도님들은 더...

 
2006-11-02 4038
739

[교회소식] 심야기도회

"깨어 기도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곧 호흡이다." 기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앙인들의 지식입니다. 평강제일교회는 나라와 민족, 교회를 뜨겁게 사랑하여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날마다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매주 금...

 
2006-10-28 3290
738

[선교원소식] 장구연주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평강선교원의 맑은 아이들은 성경말씀, 사랑, 참된 인성교육, 사회성교육을 배우며 하나님의 일군이 되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터 평강선교원에서는 금주(10월 15일...

 
2006-10-16 3658
737

[교회소식] 도심 속 전원교회 평강의 절경

평강제일교회는 사계절 매력있는 도심 속 전원교회입니다. 계절마다 각양각색의 표현을 하지만, 그중 가을의 평강은 고운 단풍과 무르익어가는 열매들이 환상의 풍광을 표현합니다. 거기에 넓은 6만여평의 대지와 높고 푸르른 가을 하늘이 어우러져 평강...

 
2006-10-12 4011
736

[교회소식] 새생명축제를 위한 청년기관의 준비[3]

봄 바람은 설렘을 부르고 여름 바람은 더위를 식혀주고 가을 바람은 스산함을 더하고 겨울 바람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현재 평강에서는 4계절을 통해 열매를 거두시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바람, 능력의 바람, 전도의 바람, 축복의 바람이 ...

 
2006-10-09 3479
735

[교회소식] 새생명 축제 준비[2]

"복에 복을 더하사 인생의 4계절을 통해 열매를 거두시는 하나님" (대상4:10) 각양각색 중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평강에서는 열매 수확을 위해 새생명 축제 준비로 한창입니다. 10월 첫째주는 새생명축제 팜플렛이 제작되어 각 기관및 교육관...

 
2006-10-02 3405
734

[교회소식] 참평안 신문144호 발행

참평안신문 144호에는 생명의 양식과 참평안 초대석, 가정탐방, 참평안 피플, 2006년 새생명축제 안내, 추석연휴 이렇게 보내자 등 신앙생활에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전도용으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평안신문은 교회홈페이지 평강...

 
2006-09-28 3994
152-896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8라길 50 평강제일교회 TEL.02.2625.1441
Copyright ⓒ2001-2015 pyungkang.com. All rights reserved. Pyungkang Cheil Presbyteri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