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라이프  ›  참평안
참평안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브랜트 피큰스 Brent Pickens/미국 아칸소 베데스다 교회 Bethesda Church, Arkansas

2013.11.30 00:14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 – 브랜트 피큰스 Brent Pickens/미국 아칸소 베데스다 교회 Bethesda Church, Arkansas

우리 집은 미국 남부의 촌스럽고 보수적인 가정이었다. 그 지역은 성경 벨트(bible belt) 라고 알려져 있다. 나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자랐다고 한다.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주일이면 나와 누이가 교회에 있는가를 확인하셨는데, 나의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는 더 자주 하셨다. 고등학생 시절 나는 목사가 되기를 원해서 어린이들에게 가르치거나 성도들 앞에서 설교를 하기도 했다.

졸업을 하고 대학을 진학하면서 이 모든 것이 변했다. 나는 교회 가기를 멈췄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으며 내 인생의 깊은 영적 어둠의 시기에 빠졌다. 5년의 시간이 흐르고 모든 것이 설상가상으로 나빠지자 나는 드디어 한계점에 도달하여 내 목숨을 버릴 준비를 했다. 그때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아칸소 베다스다 교회의 한 집사에게 보내셨다. 지미 타운슬리(Jimmy Townsley)집사는 나를 교회로 초대했고 함께 성경 공부를 시작했다.

교회에서의 경험상 나는 내가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내가 아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이 곧 명백하게 밝혀졌다. 그 집사님이 나에게 전해준 말씀은 달랐다. 나는 더 알고 싶어졌다. 그는 나를 그의 부인인 카미 타운슬리(Cami Townsley) 전도사에게 소개해주었고 나는 그녀에게 말씀을 배웠다. 나는 이 말씀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싶었고, 나는 「창세기의 족보」복사본을 받게 되었다.

구속사 시리즈 책은 내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이 말씀은 정말로 강력했다. 나를 치료해 주었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우리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게 역사 가운데 일하셨는지를 배우고 나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말씀을 받고 나서 내가 가장 원했던 것은 바로 한국에 가는 것이었다.

내가 받은 축복은 나에게 과분하여, 어둠에서 이 기이한 빛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내가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한국과 여주 그리고 평강제일교회는 내가 상상하던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나는 이 여행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원문 보기 ›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일
2970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9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8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7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6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65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64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3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2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1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0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59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58 마라에 서 있는 사람에게, 엘림은 보이지 않는다.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1) 2026.09.22
2957 누구라도 쉬기 원하는 시간, 고된 봉사를 자원한 평강의 어른들 남선교회 ‘오직봉사팀’ 토요 봉사 체험기 2026.09.22
2956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2026.09.22
2955 The Rules for Spiritual Leaders – 1 Corinthians 4:1-2; Romans 15:1-2 2026.09.22
2954 Foreword 2026.09.22
2953 참된 광복 ‘나’로부터의 개혁이 있어야 2026.09.01
2952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자’ 2026 하계 대성회 2026.09.01
2951 성막 화첩의 인기에 힘입어 번역 출간된「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구속사 시리즈 제9권 영문판·일어판 출판 감사예배 2026.09.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