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선 박윤식 목사님, 사랑합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 특별전을 방문한 성도들이 남긴 쪽지
“휘선 박윤식 목사님, 사랑합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 특별전을 방문한 성도들이 남긴 쪽지
‘휘선 박윤식 목사 특별전’에 방문한 많은 국내외 성도들이 우리의 신앙의 스승이신 박윤식 목사님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를 소개합니다. 이름을 안 쓴 성도가 많았지만 쓴 성도는 이름도 실었습니다. 박윤식 목사님께서 편지를 읽으시고 고개를 끄덕끄덕 하시면서 전에 그러셨듯 ‘그래 나도 기도해줄께’ 하시며 인자하게 미소 짓고 계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