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는 권두언] 찬양하라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 13:15)
찬양하라
참으로 찬양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가장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은혜 받은 자가 하나님께 그 은혜를 보답할 수 있는 통로입니다.
또한 찬양은 자기 헌신의 고백이요, 하나님의 뜻대로 쓰여지기를 바라는 기원이며,
하나님의 뜻의 실현을 갈망하면서, 그분의 영광과 능력,
지혜와 자비를 기리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찬양은 진정한 만족과 최상 최대 최선의 기쁨을 노래하는 것이며,
온전한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의 모든 인류와 피조 세계에 미치는 큰 복락이 됨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구원을 쉬지 않고 감사하며 영원토록 찬송해야 합니다.
구속사 시리즈 제6권 「맹세 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