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선 설교집 출간 일주일 만에 베스트셀러 1위
휘선 설교집
<8,760 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
출간 일주일 만에 베스트셀러 1위
휘선 박윤식 목사의 신년 설교 말씀 중 20편을 담아낸 휘선 설교집 제 1권 「8,760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휘선기념사업회, 도서출판 휘선)가 출간된 지 일주일 만에 국내 주요 서점 종교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난 12월 17일 출간과 함께 초쇄 3,000부가 모두 판매되었고, 2쇄도 거의 매진되어 3쇄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최대 서점인 교보문고의 경우 발간 첫 주인 2018년 12월 5주차에 종교 분야 종합베스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오프라인과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도서 모두 일정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월 초에는 인터넷 주문 후 배송이 지연될 정도로 품귀 현상을 빚었고, 출간 2주째(현재) 13위로 오프라인, 온라인 서점에서 종교 분야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지난 1월 1일 신년예배 당일에는 교보문고 직원들이 교회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했다. 신년예배를 드리기 위해 상경한 지교회 성도들은 점심식사도 미루고 긴 줄을 늘어서 장시간 기다린 끝에 휘선 설교집을 손에 쥐고 기뻐했다. 이날만 900여 권이 판매됐다. 휘선 설교집을 읽은 한 성도는 “하나님의 지혜로 이끌어주시는 인생의 길잡이와도 같아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라며 감격스런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글_이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