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생활
가정 생활
자녀들을 어릴 때부터 말씀으로 양육하십시오
· 자식을 돈으로, 백(back)으로 기르면 망합니다. 자식들에게 돈을 몇십 억, 몇백 억 못 줘도 하나님의 말씀을 유산으로 주십시오. 그 아들딸은 잘되고 망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신 목적은 아들딸에게 말씀과 공도를 가르쳐 지키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자식들을 가르쳤습니다. 자식을 낳기만 했다고 부모가 아닙니다. 양육하고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춘기 지날 때까지 부모들이 특히 신경 많이 써야 합니다. 자녀 위해서 기도하면 거짓말 안합니다.
· 가문이 잘 되려면 어린이들에게 성경, 하나님 말씀이 뿌리 내리게 해야 합니다. 절대 그 집은 망하지 않습니다. 성경 말씀도 초기 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 창18:18-19, 딤후1:15, 잠22:6 |
| 2012.12.12 / 2008.08.10 / 2009.03.29 / 2009.05.31 / 2011.10.02 |
자녀들이 ‘하나님을 아는 출세’를 하도록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모르고 출세해 봐야 결국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아는 출세를 해야 보람됩니다. 먼저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내 아들딸 되기를 기도하고, 그 다음에 세상 부요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해야 원칙입니다.
| 막10:30, 눅18:30, 딤전4:8 |
| 2009.03.08 |
죄 짓는 자녀들은 회초리로 때려서라도 가르치십시오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허튼짓 하고, 죄짓는 아들딸이 있으면 회초리로 때리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 잠13:24 |
| 2009.10.11 |
자녀 학교 보낼 때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자녀를 학교 보낼 때, 부모는“내가 너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 은혜 가운데 학교 다녀오고, 선생님 말씀에 집중해라. 나도 기도했으니 너도 기도해라”하고 말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자녀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말하는 감사의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 벧전1:23-25 |
| 2008.01.10 |
부모를 공경하면 범사에 복을 받습니다
· 부모를 공경하면 장수합니다. 출입의 복을 받고, 경건한 자손을 얻습니다. 요셉과 같은 원천의 복을 받습니다.
· 부모님께 깍듯이 인사하지 않고 공경하지 않으면 수명이 절반으로 준다고 성경에 기록돼 있습니다.
· 부모에게 반말하거나 말대답을 하면 부모를 때리는 죄와 같습니다.
· 부모에게 거짓말해서 용돈 타 써도 안 됩니다.
· 부모님 모시고 교회 나오는 것이 참된 부모 공경입니다.
· 성도는 부모를 ‘이 땅에서의 하나님’ 같이 받들어야 합니다.
· 부모님 편찮으신 뒤 효도하는 것보다 건강하실 때 좋은 것 드리는 것이 효도입니다.
· 부모는 끝까지 잘 모셔야 합니다. 명절 때 찾아가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늘 문안드리고 찾아가고, 밥상에 앉아서 밥도 같이 먹어야 합니다.
| 신5:16, 신4:40, 출21:15-20, 잠30:17, 23:22, 신27:16, 마15:4, 막7:10 |
| 2008.05.11 / 2008.05.25 / 2008.06.01 / 2011.06.26 |
장성한 자녀들 붙잡고 놓지 않는 것은 죄악입니다
자녀들이 스무 살 넘으면 성경 말씀대로 마음에서 놓아 보내야 합니다. 아들딸에게 마음으로 너무 의지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아들딸이 결혼하면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성경의 원리는 자녀가 부모를 떠나고, 부모는 자녀 부부가 금슬 좋게 살도록 기도하고 도와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 자식을 붙잡고 놓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일입니다.
| 창2:24-25 |
| 2013.01.13 |
기독교는 일부일처, 부부일신이 원칙입니다
· 성경은 남녀평등에 입각한 일부일처제를 말씀합니다. 일부일처, 부부일신이 창조의 기본 질서이고, 가정 윤리의 기본 강령입니다.
· 부부는 이 세상 나그네 길에 가장 가까운 친구이고 반려자입니다.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 상속 받았지만, 슬기로운 아내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부부는 수많은 남자와 여자 가운데 만나서 하나의 세계를 추구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 가정의 기본 단위는 부부입니다. 그래서 인생에서 혼인이 가장 귀중합니다. 예수님도 공생애 출발하실 때 가나 혼인 잔칫집에 가장 먼저 가셨습니다. 가정의 기본 단위는 부모, 자식도 아닌 부부입니다.
· 내가 낳았지만 부모 소유가 아니니 자식 보고 “이혼하라”하면 큰일 납니다.
· 혼인한 부부는 이미 한 몸입니다. 이혼은 자기 몸을 쪼개는 것입니다. 한 몸을 쪼개면 어느 쪽도 살아남기 힘들고 다 죽습니다. 이혼하는 것은 큰 죄이고, 가정 파괴는 용서 받지 못합니다. 음행은 가정 파괴의 원인입니다. 배우자가 꼴 보기 싫어도 이혼하지 마십시오. 혼자 시간을 지내면 다시 너그러운 마음이 생깁니다. 피차에 깨닫고 은혜 받고 말씀 받으면 다시 합할 수 있습니다.
| 창1:27, 마19:4-6, 고전7:10-11, 창2:24, 잠19:14, 마19:5, 갈6:10 |
| 2008.04.06 / 2009.05.28 / 2011.08.21 / 2010.05.16 |
남편을, 부인을 사랑해야 합니다
· 자식 보는 데서 부모가 싸우면 안 됩니다. 남편은 부인을 때리면 안 됩니다. 아내 만들 때 아담 갈빗대로 만들었습니다. 아내는 자기 몸이기에 아내를 때리면 자기 자신을 때리는 것이고 아내를 사랑하면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여인들의 눈물과 울음, 탄식이 차고 넘치면 안 됩니다.
· 자기 아내도 사랑하지 못하면 이웃사랑은 거짓말입니다. 조강지처 버리면 망합니다.
| 말2:10-16, 엡5:28 |
| 2009.06.24 / 2010.12.25 / 2014.05.25 |
‘우리 남편은 꼭 예수 믿을 사람이다’ 하고 기도해 주십시오
남편이 교회 안 나와도 절대 미워하지 마십시오. ‘우리 남편은 꼭 예수 믿을 사람이다.’하고 축원해주고 기도해줘야 합니다.
| 2010.01.01 |
가족이 화목해야 합니다
남편들은 집에서 호랑이, 사자가 되지 말고 순한 양이 되어야 가족들이 화목해집니다. 아이들에게 겁주면 자라지 못하고, 친구들한테 끼지 못합니다. 여자들도 남편을 존경하고 잘 받들어줘야 합니다.
| 2009.02.08 |
가정 예배가 끊어지면 안 됩니다
· 가정마다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직장 갔다 오면 온 가족이 오순도순 모여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경 한 절 읽으면 됩니다.
· 가정예배가 끊어지지 않으면 장수의 복을 받습니다. 부모님 공경하고, 형제 우애가 깊어지고, 자손만대에 근심 없는 복을 받습니다.
· 가정은 하나님이 임재 하는 성전입니다. 가정을 부정하거나, 가정을 떠나려는 종교는 참종교가 아닙니다.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교회도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성립됩니다.
| 잠10:22, 신4:40, 4:7 |
| 2010.01.24 / 2013.05.05 / 2014.05.25 |
하나님을 우리 가정의 호주, 가장으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가장이 무너지면 가정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는 가정의 호주다, 나는 가정의 하나님이다’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영원한 호주, 가장으로 모시십시오.
| 렘31:1, 시127:1 |
| 2014.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