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평강의 달력
1월 신년예배
1월 1일(화) 신년예배로 8,760시간을 시작한 평강 성도들은 2일(수)부터 5일(토)까지 신년 특별 새벽예배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한 해의 막을 열었다.
3월 평강의 날 기념예배
3월 6일(수) 사순절이 시작된다. 평강 성도들은 4월 20일(토)까지 계속되는 사순절 기간 동안 세상의 오락을 끊고, 경건과 절제의 생활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서 겪으신 처절한 고난과 애끓는 심정에 동참하며 하나님 나라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나아간다.
사순절 기간 중인 3월 14일(목)에는 평강의 날 기념예배가 드려진다. 교회 설립자인 휘선 박윤식 목사의 ‘오직 예수, 오직 성경’의 정신과 애국애족 사상을 되새기며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다.
4월 고난주간 특별집회
4월 15일(월)부터 19일(금)은 사순절의 마지막이자 부활주일을 앞둔 고난주간이다. 평강 성도들은 해마다 고난주간이면 매일 저녁 7시 교회에 모여 예수님의 몸과 마음이 향하셨던 자리를 더듬어 간다. 고난주간을 마친 21일(주일), 사망과 무덤을 영원히 폐지시킨 예수님의 부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부활주일 예배가 드려진다.
5월 첫 권역별 성경 구속사 세미나
5월 12일과 19일 두 번의 주일에 걸쳐 전도 대축제가 열린다. 올해도 열매 없는 빈손이 될 것인가. 지금부터 전도 대상자를 작정하고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 17일
(금)은 평강의 날을 기념해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열린다. 해마다 두 번 개최하던 ‘2천명 초청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올해부터는 상,하반기에 다른 형식으로 열린다. 5월 17일 열리는 상반기 세미나는 동,서,남,북,인천 등 권역별로 나눠 각 권역의 거점에서 개최한다. 교회까지 오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손님들을 집 가까운 곳으로 모셔 말씀과 만나게 하려는 것이다. 각 교구의 협력을 통해 말씀이 동서남북 사방에 편만하게 전해지는 일대 전기(轉機)로 만들어야 한다.
6월 나라사랑 호국웅변대회
올바른 역사관, 하나님의 사상에 입각한 정의관(正義觀)이 뼈에 사무치도록 절실한 시대다. 매주 목요일 구국예배를 드리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를 통해 성경적 역사관을 배우는 평강제일교회는 ‘나라사랑의 달’ 6월이면 해마다 나라사랑 호국웅변대회를 연다. 제13회 대회가 6월 26일(수) 모리아 성전에서 열린다. 대회를 참관해 본 사람이면 웅변대회가 철 지난 ‘올드패션’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공(反共)의 가치가 청산돼야 할 구시대의 적폐가 아니라는 진리를 절감하게 된다.
7월 하계대성회
7월 7일은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받았을 때부터 지켜온 3대 절기의 하나인 맥추감사주일이다.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결실에 감사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주일이다. 7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는 전국청년연합수련회가 예정돼 있다. 평강 성도들의 장막절이자 연중 최대 이벤트인 하계 대성회는 7월 29일(월)부터 8월 1일(목)까지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열린다. 시기는 7월 마지막 주로 복원됐고, 기간은 2017, 2018년과 마찬가지로 3박 4일이다.
8월 구속사 시리즈 제11권 발간 감사예배 (예정)
평강의 날인 8월 6일(화)은 구속사 시리즈 제11권 발간 감사예배가 예정돼 있다. 작업 진도에 따라 시기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8월에 제11권이 나온다면 제10권 ‘10대 허락과 10대 명령’이 발간된 지 1년 8개월 만이다. 구속사 시리즈 저자인 휘선 박윤식 목사가 남긴 제11권 원고는 에스겔 성전에 대한 내용이다. 에스겔 성전은 종말의 성전이자 구속사 최종 완성을 상징하는 성전이다. 평강 성도들은 이미 박윤식 목사로부터 에스겔 성전의 종말적 의미에 대해 배우고, 완벽하게 복원된 내부 구조도까지 학습한 바 있다. 제11권의 출간은 닥쳐올 때에 대한 그 무엇보다 강력한 징조가 될 것이다.
8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2박 3일 동안은 제3회를 맞는 전국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가 열린다. 지난해 1,200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말씀 운동의 중단 없는 전진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10월
10월 26일(토)에는 ‘2천명 초청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열린다. 27일 주일예배는 평강의 날 감사예배를 겸해서 드려진다.
11월
11월 17일은 추수감사주일이다. 추수감사절은 ‘넘치는 기쁨과 감사의 대축제’지만, 하나님께 드릴 열매가 빈약하다면 수치와 판결의 날이 될 수도 있다. 풍성하게 추수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하루하루 말씀과 기도와 전도에 땀 흘려야 한다.
12월
12월 17일(화)에는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구속사 말씀 승리의 날 예배가 드려진다. 한기총의 선언을 계기로 ‘승리의 날’을 선포한 2013년으로부터 6년, 휘선 박윤식 목사가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고 천국 입성한 2014년으로부터는 5년이 지나는 시점이다. 12월 24일(화) 저녁에는 평강 가족 성탄축제가 열리고, 25일(수) 성탄 감사예배를 드린다. 8,760시간을 마무리하는 31일(화)에 송구영신예배가 드려진다. ‘최후의 순간까지 초지일관했는가’ (2006년 송구영신예배 설교 제목 중) 스스로 묻게 될 2019년 운명의 순간이다.
글_참평안 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