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샬롬’ 커피숍 리모델링
평강제일교회 제1교육관에 위치한 ‘샬롬’ 커피숍은 2003년 6월 제1교육관이 완공되면서부터 많은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였다. ‘샬롬’ 커피숍이 3월 새롭게 리모델링됐다. 개관 후 1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샬롬’은 더욱 아름답고 정겨운 휴식과 만남의 장소가 될 것이다.
장년부 요셉선교회 봄 워크샵
요셉선교회의 봄 워크샵이 주문진해변교회에서 ‘구속사의 지경을 넓혀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요셉선교회’라는 주제로 3.1(금) ~ 3.2(토) 열렸다. 개회예배에서는 변제준 목사가 “번제단의 구속 경륜(출 27:1-8, 38:1-7)”의 말씀을 선포했고, 이후숙 전도사의 “10대 재앙의 날짜에 담긴 구속교훈(출 7:1-12:36)” 강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이승현 담임목사가 ‘말세의 사명자(겔 1:4~14)’ 강의를 통해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신 네 생물의 특징을 살펴보고, 말씀의 사명자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꾼으로서의 모습을 강해했다.
사순절 맞이 성전 대청소
3월 2일(토) 사순절 시작을 앞두고 기관별 대청소가 진행됐다. 몸과 마음을 회개와 갱신으로 준비하듯, 성전도 깨끗하게 청소했다. 많은 성도들이 이른 아침부터 성전마다 모여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구석구석 벗겼다. 모처럼의 연휴에도 세상의 즐거움 대신 성전 청소에 나선 성도들의 모습이 빛났다.
청년2부 그루터기선교회 봄 수련회
3.1(금)-2(토)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가 청평 푸른동산 연수원에서 ‘믿음과 축복의 지경이 넓어지는 그루터기’라는 주제로 봄 수련회를 열었다. 주제강의와 ‘돌아보는 기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야베스의 기도처럼 근심과 환란의 상황에서도 감사함과 기쁨을 잊지 않는 방법을 가슴 깊이 체험했다. 수련회 기간 내내 틈틈이 담당 교역자와의 일 대 일 면담을 통해 기도 제목과 고민거리를 놓고 함께 기도하며 직장과 사회에서 지친 마음을 말씀과 기도로 위로받았다.
중등부 겨울 수련회
중등부 에벤에셀의 겨울 수련회는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지경이 크게 넓어지는 에벤에셀’(출 34:24, 롬 4:18-22)이라는 주제로 3.1(금)-2(토)일 제2교육관과 야베스 성전에서 진행되었다. 구속사 시리즈 제10권의 내용을 토대로 하나님의 10대 명령에 순종한 아브라함을 통해 구속사의 지경이 넓어지는 과정을 배우는데 중점을 두고 주제강의와 각 코스를 만들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말씀과 찬양, 기도와 체육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믿음이 자라나고 신앙의 추억을 쌓는 값진 시간이었다.
익산 성경 구속사 세미나
3월 12일(화) 전북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물댄동산교회 주최로 제6회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솔로몬성전과 건축기간에 담긴 구속경륜을 주제로 이승현 평강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세차례 강의했다. 세미나에는 목회자400여명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처음 참석했다는 한 목회자는 “신선한 감동이었고, 충격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