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싱가포르 성경 구속사 세미나
싱가포르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4월 10일(수)~12일(금) 시온영원한언약교회에서 매일 오후 6시 30분에서 9시 30분까지 열렸다.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싱가포르 목회자와 기독교단체 사역자들 40여 명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승현 담임목사와 홍봉준 목사가 가인 계열의 족보와 셋 계열의 족보, 노아 방주의 구속사적 경륜, 횃불언약의 구속경륜을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성경 족보와 언약 속에 담긴 놀라운 말씀의 신비에 경탄하며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 그리고 성경공부 모임의 강사 파견을 요청했다.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 ‘1717호 주보 발간’ 및 창립 38주년 감사예배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는 4월 7일(주일) 헵시바 주보 1717호 발간을 맞아 승리의 수 ‘17’에 담겨 있는 구속사적 경륜과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호를 발행했다. 모든 과정을 회원들이 직접 제작해 만들었고 신앙체험이 담긴 칼럼과 성경적 의미를 탐구하는 내용이 수록됐다. 이어 4월 14일(주일)에는 헵시바 창립 38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유화창 담당목사는 ‘쉴 줄 모르는 복음의 전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2부 행사로는 뜨거운 열기 속에 골든벨 성경퀴즈대회가 열렸다. 고명근 헵시바가 모든 문제를 맞혀 골든벨을 울리는 영광을 안았다.
장년부 요셉선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4월 13일(토) 요셉선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고난의 발자취를 따르는 요셉’이라는 제목으로 이승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요셉선교회 담당 장로들의 권면을 통해 성숙한 신앙인으로 일사각오의 정신을 가지고 구속사 전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예배 후에는 4월 28일에 열리는 ‘평강의 가게’ 준비를 위한 작업이 계속됐다.
미스바 성가대 창립 45주년 감사예배
평강 동산을 찬양으로 가득 채우는 미스바 성가대 는 4월 13일(토) 창립 4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희생의 발자취를 따르는 미스바(벧전 2:21)’라는 설교처럼 예수님의 희생의 발자취를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이타적 헌신의 신앙의 열매를 맺는 미스바, 허락하신 이름 미스바의 뜻을 따라 합당한 역할을 감당하는 미스바 대원들이 되기를 다짐했다.
그루터기 & 요셉선교회 여주 묘목심기
식목일 다음날인 4월 6일(토), 그루터기와 요셉선교회는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묘목을 심었다. 아침 6시 30분 교회에서 여주로 출발해 작업 미션을 전달받은 후 모리아 성전 옆 광장에 600그루의 묘목을심었다. 지난해 새로 지어진 중등부 숙소로 오가는 길에는 장미를 심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 모처럼의 휴식을 포기하고 나선 일정이었지만 좋은 날씨 속에 기쁨과 감사로 일하며 연수원을 단장하는 즐거운 하루가 됐다.
대구 구속사 세미나
4월 8일부터 9일까지 대구 산성교회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4회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이틀간 변제준 목사님과 이옥경, 정유진 선교사님 총 3분이 구속사 시리즈 9권의 내용을 6번에 걸쳐 강의하였다. 같은 날 대구 경북지역의 많은 행사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각 강의당 13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하여 구속사의 뜨거움을 다시 한 번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