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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선 박윤식 목사의 잔소리, 金소리 – 십일조와 헌금

2019.04.30 20:04


십일조와 헌금


십일조

·  보너스를 타도 십일조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 것을 자신이 가지고 있으면 떡에 고물 묻듯이 다 나가게 됩니다.

·  학생들도 부모님에게 용돈 타면 십일조 바쳐야 합니다.

·  사업 하면서 공장 팔아서 40억 남으면 4억 바쳐야 합니다.

·  사업 망해서 벌지 못해도, 한 달 생활비가 30만 원이면 3만 원 십일조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보는 순간 의인들을 일으켜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  말3:10, 신28:16-  |

|  2008.05.11 / 2013.03.17  |

 

헌금 생활

·  헌금할 때 헌 돈 있으면 빼놓고 새 것으로 하십시오. 구겨진 것은 수건 대고 다리고, 머리는 머리대로 맞춰야 합니다.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  헌금할 때 쓰다 남은 돈 주머니에서 꺼내서 그냥 봉투에 넣어서 드리지 마십시오. 하는 일마다 망합니다. 하나님 앞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주일날 바빠서 못 나와도 헌금은 잘라 먹으면 안 됩니다. 한 주 빠지면 그 다음 주일에 두 주 헌금 내야 합니다.

·  첫 장사해서 돈 번 것은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첫 것, 첫 새끼, 첫 수확은 하나님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  하루만 살아도 공기 값이 얼마며, 햇살로 모든 몸에 질병 받지 않도록 하고, 산소와 음이온 다 공급해 주어서 건강한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며 십일조, 헌금해야 합니다.

·  하나님 앞에 감사와 교제가 없는 헌금은 물질 거래일 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고전14장, 신16:17, 학2:8  |

|  2008.07.06 / 2013.03.24 / 2007.11.18 / 2008.01.26  |

 

교회 회계 관리

·  초대교회 때 은혜와 믿음이 충만한 일곱 집사 택한 이유가 재정 준비하고 구제하는 일입니다. 목사는 말씀과 기도밖에 없습니다. 목사는 회계실 들어가지 않고, 회계장부 살피면 안 됩니다. 돈, 물질 보게 되면 죄 짓습니다. 피하는 게 낫습니다. 목사는 일절 관여하지 말고, 장로가 책임지고 감독하고, 회계 담당 통해 관리하면 됩니다.

·  헌금 들어오면 4명에서 6명이 교회에서 정리해야 합니다. 몇 년 몇 월 며칠에 헌금 들어온 것이 장부에 나와야 됩니다. 가룟 유다처럼 헌금 들어온 것 슬슬 빼서 훔치는 도둑은 자손만대 망합니다. 당회 마음대로 해서도 안 됩니다. 제직 통과해서 다 만장일치로 한 다음에 하면 좋습니다.

·  구역, 기관마다 정월부터 12월까지 돈 쓴 것 적고, 십 원 한 장 속이지 말고 매해 정리하십시오. 돈 떼어먹고 적당하게 하면 안 됩니다.

|  행6:4, 요12:6  |

|  2010.01.01 / 2010.02.10 / 2010.12.22 / 2008.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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