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부설 교육기관
평강선교원 (유아교육기관)
“교육은 걱정 안 해도 돼요. 선교원 보냈던 큰 애는 한글이든 뭐든 따로 교육 안했는데도 초등학교에서 상위권으로 잘하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도 그렇고요. 여기서 말씀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교육도 다른 곳 못지않게 해요. 말씀 읽고 외우는게 습관이 돼서 그런지, 흡수도 빠르고 뛰어나요. 특별활동도 다른 곳에 비해 특이하거나 못 접해 본 걸 많이 시켜요. 피아노, 수영도 하고요. 영어도 다른 곳은 일주일에 2번인데 여긴 3번 해요.”(김선희, 평강선교원 학부모)
PCA (영어 유아교육기관)
“저는 원래 평강제일교회를 안 다녔어요. 처음엔 오로지 영어교육 하나 때문에 왔어요. 서른아홉에 아이를 낳아서, 애 하나만큼은 좋은 곳,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으로 보내려고 했어요. 그때 같은 회사에 계신 분이 “우리 교회 영어유치원이 너무 좋아” 라고 말씀하셔서 한남동에서 아무 연고도 없는 오류동으로 이사 왔어요. PCA가 고민되면 1년만 다녀보고 결정하세요. 제 남편은 어쩌다 교회 한 번 올 정도로 아주 세상적인 사람인데, 딱 한마디 했어요. ‘선생님들이 달라.’” (나애순, PCA 학부모)
U.L.A. 우주어학원 (영어 교육기관)
“주변 학교에서도 U.L.A. 다니면 영어 발음도 좋고, 공부도 잘한다고 소문났어요. 외부 영어학원보다 교육 수준도 높고 환경도 좋아요. 교회는 안다니는데 영어교육 때문에 U.L.A.를 찾아온 아이들도 많아요. 또, 매일 공부를 영어 기도로 시작하고 마치니까 아이가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고 신앙이 성장하는게 느껴져요. U.L.A.에서 영어 공부를 하면서 꿈과 비전을 키우게 하길 정말 추천해요.”(김은숙, U.LA. 학부모)
하캄 (학원, 중·고등학생)
“특히 ‘내신 대비 강의’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선생님들이 각 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직접 예상문제를 작성해 주셨어요. 덕분에 성적이 잘 나왔어요. 수업도 ‘개인별 맞춤식’이에요. 같은 반이어도 수준에 맞게 문제지가 달라요.
하캄은 구로구에서 최상의 강사진이 있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조신(2019학년도 숭실대 수시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