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특별 새벽예배
평강제일교회는 대한민국과 교회의 평안을 위해 9월 2일(월)부터 9월 6일(금)까지 매일오전 5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1998년도 하계수련회 당시 휘선 박윤식 목사가 선포한 메시지가 “항상 힘쓰라!”는 큰 주제 아래 5일 동안 전해졌다. 혼돈과 어둠의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는 이 시대에 각자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애쓰고 있는 성도들에게 조금만 더 힘을 내보라는 따뜻한 위로의 말씀이요, 더 나아가 왜 항상 힘써야 하는지와 어떻게 힘써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여 다시금 신앙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재정립해 주는 결단의 시간이었다.
충주 하늘소망교회 입당예배
충주 하늘소망교회(담임 장현 목사) 입당 감사예배가 9월 16일(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를 통해 구속사 말씀 전파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충주 하늘소망교회는 교역자와 성도들의 눈물겨운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도움의 손길을 통해 넓은 부지에 아름다운 새 성전을 건축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승현 평강제일교회 담임목사는 ‘하늘 소망이 넘치는 교회’(골 1: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중심에 자리한 충주가 구속사 말씀 전파의 중심이 되겠다는 결심으로 목회자와 성도들의 마음이 뜨거워지는 예배였다.
영아부 성경학교
8월 24일 야베스 성전 2층에서 영아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다. ‘고센의 축복이 함께하는 영아부’라는 주제로 새친구 10명을 포함한 127명의 영아부 친구들과 가족 포함 전체 인원으로는 300명 이상의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
헵시바·그루터기·요셉 정기총회
지난 8월 18일 정기총회에서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20-26세) 제 43대 회장으로 임명받은 강희승 성도는 “차갑게 식어 있던 우리를 따스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바꿔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따뜻한 헵시바가 되어 세상의 추위에 떨고 있는 청년들과 함께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기관이 되도록 기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정기총회를 치른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27-34세)의 김남주 제52대 회장은 “취업·결혼 등 어려운 선택이 있는 연령대의 청년들이 모이는 그루터기 선교회가 따뜻한 난로와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며 기도할 것”이라 밝혔다. 8월 31일 정기총회를 통해 연임하게 된 장년부 요셉선교회(35-39세)의 김의곤 25대 회장은 “구속사 말씀을 지키고 신앙을 전수하기 위해 우리 교회의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인 요셉선교회가 앞장설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성경 구속사세미나
‘교육의 달’ 9월에도 전국 곳곳에서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먼저 9월 3일 부산 은혜교회에서 6번째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날은 구속사 시리즈 제7권,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의 내용으로 이승현 평강제일교회 담임목사와 김규완 목사가 강의했다. 이어 17일에는 천안 시온복된교회에서 제1회 천안 지역 구속사세미나가 열렸고, 24일 속초 한화리조트에서는 제4회 속초 지역 성경 구속사세미나가 성막과 언약궤를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