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라이프  ›  참평안
참평안

휘선 박윤식 목사의 잔소리, 金소리 – 찬송의 생활

2019.11.27 02:03

찬송 쉬는 죄를 범하면 안됩니다
· 부엌에서 밥할 때나, 집에 있거나 범사에 찬양하십시오. 찬송하면 180도 달라집니다. 찬송하는 가정에 악한 마귀, 어두움이 틈타지 못합니다.
· 찬송 쉬는 것도 죄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쉬지 말고 찬송해야 합니다. 일하면서 마음으로 찬송하면 됩니다.
·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이 최고의 노래입니다. 이 세상에 음악이 많지만,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역사를 힘입어 노래하는 자를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 하나님을 노래하는 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 행13:33, 시21:3, 사62:7 |
| 2012.12.31 / 2013.01.11 |

찬송 부를 때 집중해야 합니다
찬송 부를 때 집중하지 않고 그냥 부르면 안 됩니다.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입니다. 교회 생활에 집중하고 맡은 일에 책임을 지는 것이 충성입니다. 못하면 다 가짜입니다.
| 2009.10.11 |

찬송가 부르면 새 힘을 얻습니다
· 찬송가 394장은 성도들이 생활이 힘들고 고달프고, 넘어지고 지칠 때 부르십시오. “주를 앙모하는 자는 독수리같이 올라간다”고 부를 때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은혜로 새 힘을 얻습니다.
· 찬송가 135장은 우리가 그 나라 갈 때까지 속상하거나, 기분 좋을 때나, 시골 갈 때, 친정 갈 때, 어디 갈 때든 부르는 순간 하늘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 2010.01.31 / 2014.03.30 |

어릴 때부터 악기를 통해서 찬송가로 영광 돌리면 복 받습니다
다윗 왕 시대에 악기 가진 대원이 4천명입니다. 어릴 때부터 악기를 통해서 찬송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큰 축복이 임합니다.
| 대상23:5 |
| 2010.10.27 |

불침번(不寢番)처럼 깨어서 성가대 서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간절히, 어둠의 마귀가 장난하지 못하도록 불침번처럼 깨어서 전 성도의 마음을 지켜 주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성가대 서야 합니다
·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성가 들을 때 모든 마귀의 역사가 사라집니다. 믿음으로 부르는 찬양이 우리의 잠자던 영혼을 깨우쳐 주고, 하늘을 진동시키고, 세상 근심걱정 다 몰아내고, 마음 가운데 악의 세력들을 청소해 줍니다.
· 예배 때마다 성가를 귀담아듣는 이유는 내 영혼과 육신이 살아야 되기에 가사 하나하나 놓치지 않습니다.
| 2007.07.29 / 2009.11.08 / 2010.05.30 / 2010.04.14 |

건강할 때 찬송하십시오
· 주일날 성가 부른다는 것은 건강하기 때문입니다. 아프면 교회도 못나옵니다. 건강할 때 아이나, 어른이나 찬송하십시오. 하나님은 찬양 가운데 계시는 분입니다.
· 수요일에 50, 60, 70세 넘은 장로님들이 성가대에서 하나님 앞에 찬양합니다. 첫째, 자신들의 복이고, 또 가정에 복 받고, 우리교회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합니다.
| 시22:3 |
| 2011.05.01 / 2012.09.26 |

성가대 할 때 하나님께서 춤을 출 정도로 기뻐하십니다
· 성가대 안 하겠다, 귀찮다 하면 큰일 납니다. 성가대를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찬양 가운데 계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이 성가대 할 때 춤을 출 정도로 기뻐하십니다. 성가대원은 보람을 느끼고 감사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음대 나오고, 악보 볼 줄 알아야 했지만, 이제는 음치도 괜찮습니다. 성가대가 다 화합하면 하나님에게는 좋은 음악으로 들립니다. 나이가 많아도 성가대 안하면 더 늙고 병듭니다.
· 하나님께서 성가대에 사명으로 불러주심에 감사하십시오. 그 나라 가서 하나님 앞에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잠든 영혼들을 깨우고, 은혜 받고, 말씀 받는데 우리 마음들을 타작시켜 주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찬양 불렀습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 시22:3 |
| 2007.11.29 |

원문 보기 ›

댓글 0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일
2970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9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8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7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6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65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64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3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2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1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0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59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58 마라에 서 있는 사람에게, 엘림은 보이지 않는다.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1) 2026.09.22
2957 누구라도 쉬기 원하는 시간, 고된 봉사를 자원한 평강의 어른들 남선교회 ‘오직봉사팀’ 토요 봉사 체험기 2026.09.22
2956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2026.09.22
2955 The Rules for Spiritual Leaders – 1 Corinthians 4:1-2; Romans 15:1-2 2026.09.22
2954 Foreword 2026.09.22
2953 참된 광복 ‘나’로부터의 개혁이 있어야 2026.09.01
2952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자’ 2026 하계 대성회 2026.09.01
2951 성막 화첩의 인기에 힘입어 번역 출간된「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구속사 시리즈 제9권 영문판·일어판 출판 감사예배 2026.09.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