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제1권 창세기의 족보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제1권 창세기의 족보
핵심 내용
‘낳고, 낳고’가 반복돼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창세기의 족보에는 인류와 전 우주를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구속(救贖) 경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300년에 걸친 구속 역사를 단 몇 줄에 담아내고 있는 것이 바로 창세기의 족보들이다. 아담부터 20대손인 아브라함까지의 족보는 바로 오늘날 나에게로 연결되고 있다.
저자의 말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책이자 성경 전체의 서론이면서 구속사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창세기의 핵심인 ‘족보’는 단순히 한 세대의 낳고 죽었던 명단을 나열한 것이 아니고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섭리를 담고 있습니다”
주목
•아담과 라멕은 56년, 노아와 아브라함은 58년간 동시대에 살았다
•노아 방주를 지은 기간은 120년이 아닌 70-80년이다
•인류 최장수 므두셀라가 죽은 해, 홍수가 일어났다
독자들의 말
– “저자의 연구는 지금껏 학계에서 발상조차 못했던 것으로, 실로 혀를 차게 합니다. 이러한 저자의 연구 업적은 만일 수행되지 아니하였더라면 영원히 인류의 자랑스러운 문명의 보고(寶庫)에서 빠질 뻔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저서를, 세계 아카데미아의 전당(殿堂)에 올릴 때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민경배 연세대 신학과 명예교수)
– “이 책은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이 책을 읽고, 연구하고, 이 책을 가지고 기도하라” (프랭크 A. 제임스 美 리폼드 신학대학원 총장)
– “창세기 족보를 연구한 전 세계의 책 가운데 독보적” (차영배 전 총신대 총장)
– “50여 년간 목회 활동을 하며 구약성서를 연구해 온 박윤식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이 펴낸 이 책은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유대인 조상 20대의 족보를 샅샅이 분석해 흥미진진한 창세기의 세계를 드러낸다.” (동아일보 2008년 1월 3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