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횃불 언약과 그 성취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횃불 언약과 그 성취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
핵심 내용
제1권 「창세기의 족보」가 구속사(救贖史)의 여명에 해당하는 아브라함의 등장까지를 다뤘다면 제2권에서는 아브라함을 통해 전 인류의 구원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아브라함과 맺으신 ‘횃불언약’이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통해 692년 만에 성취되는 대장정이 세밀하게 밝혀진다. 그리고 횃불언약은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의 말
횃불 언약을 연구하면 할수록 오직 한 가지,
‘하나님께서는 한 번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정확하게 이루신다!’ (마 5:18,24:34-35)는 그 위대한 진리가 그 속에서 살아서 약동하고 있음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언약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오늘날 광야교회(행 7:38) 성도의 신앙 노정에 있어서 확실한 구원의 보증이요, 영원한 소망과 믿음의 근거가 됩니다.
독자들의 말
– “한번 책을 손에 잡은 뒤에는 숨소리를 낼 수 없을 정도로 긴장과 기대 속에 이 책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우리 주변의 어느 목회자, 신학자가 이렇게 거대 담론을 일관되게 풀어낼 수 있겠는가” (앤드류 J. 테시아 美 개혁신학연구소장)
– “이스라엘의 출애굽 광야 노정을 밝혀낸 이 책의 지도는 성경에 오류가 없음을 확증하는 쾌거이자 수많은 신학자들이 해내지 못한 세계 최초의 업적” (강택현 전 한일장신대 총장)
주목
•역사상 최초로 규명된 출애굽과 광야 노정도
•‘횃불 언약 성취의 주인공’ 4대(代)째의 인물은 과연 누구인가?
•‘폐허의 길’ 세렛 시냇가, 거기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므리바 반석 사건은 두 번 있었다
•야곱의 일생 노정 17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