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제3권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I
제3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핵심 내용
구속사 시리즈 제3권은 예수님의 족보 42대
(代) 중 제1기인 1-14대(아브라함-다윗왕)를 집중 조명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까지의 족보는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돼 가는 과정이자 구속사를 압축한 기록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 구원의 방법으로 사용하신 것이 ‘언약’이다. 언약의 최초 계시인 ‘여자의 후손’에 대한 약속을 시작으로(창 3:15) 언약의 등불은 꺼지지 않고 시대마다 새롭게 갱신되었으며, 때가 차매 언약의 성취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이다(갈 4:4).
저자의 말
십자가의 보혈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언약의 피이며, 이 귀한 보배 피로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성도의 영혼은 하나님의 등불입니다
(잠 20:27). 예수 그리스도의 성도는 칠흑(漆黑)같은 어둠의 권세를 깨뜨리고 만방을 환히 밝히는 등불이 되어, 원대한 구속 완성의 그 날까지 영원히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올라야 합니다.
독자들의 말
– “신자들이 성경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이유들 중 하나가 이해하기 힘들거나 지루하다고 느끼는 족보가 반복되어 나올 때이다. 이 책은 수박 겉핥기식으로 이해해 오던 족보와 연대에 흥미를 갖게 하고 비밀처럼 감추어졌던 오묘한 하나님의 경륜을 살펴보게 한다”
(성기호 전 성결대 총장)
– “저자가 성경을 보는 통찰력은 놀랍다. 구속 역사의 진리가 너무도 간명하고 장엄하게 표현되고 있는 것은 통쾌할 정도이다 (홍경표 전 美 오순절 하나님의 성회 총회 아시아 총감독)
– 구속사의 모든 인물과 사건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듯 선명하게 느껴지는 묘미는 신기할 정도이다” (장광영 전 기독교 대한감리회 감독회장)
– 이런 류의 저서에는 자칫 정확성과 면밀성, 논리가 흔들릴 수 있는데 이 책은 정밀성과 투명성으로 가득하다. 책 곳곳에 실린 도표와 노정표는 과학지에 나와야 할 정도로 조리가 팽팽하다. 성서 연구의 결과가 간결과 집약으로 명료하게 엮인 그림들은 조밀하고 아름다우며 압도적이다” (민경배 박사 연세대 신학과 명예교수)
주목
•세계 최초로 밝혀진 사실, ‘예수님의 족보에는 빠진 대수(代數)가 있다’
•4명(다말, 라합, 룻, 우리아의 아내)의 ‘사연 있는 여인’들이 예수님 족보 1기에 이례적으로 기록된 특별한 이유
•사사 시대와 다윗 왕의 10년간 도피 행로의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