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제5권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III
제5권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속에 담긴 영원한 언약의 약속
핵심 내용
제5권은 3,4권에 이어 예수님의 족보 42대 중 마지막 제3기를 조명한다. 족보 제3기는 마태복음 1장 12-16절의 서술이 전부인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에서 출간된 수백만 권의 기독교 서적 가운데 이 부분만을 다룬 책은 전무했다. 그러나 이 책은 구약 곳곳에 숨겨져 있던 제3기의 기록들을 낱낱이 찾아내 2천년간의 통념을 무너뜨린다.
바벨론 포로기부터 예수님이 오시기까지의 제3기 족보가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던 역사의 암흑기 600년. 그 사이에 바벨론, 바사, 헬라, 로마를 거쳐 오늘날까지 맥이 이어지는 세계사가 어떻게 전개됐는지가 한편의 대하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사실은 이 모든 세계사가 구속사 속에 치밀하게 예정됐던 것임이 밝혀진다.
저자의 말
태초에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기에 그 태초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교회의 참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속사 속에서 각 시대마다 말씀 운동을 통하여 교회를 개혁시키곤 하셨습니다. 저는 감히 이 구속사 시리즈가 교회의 개혁에 조금이라도 일조함으로, 기독교 역사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말씀 운동의 작은 도구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독자들의 말
– “지금까지 예수님의 족보 제3기에 빠진 대수(代數)가 있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저자는 성경만을 가지고 아주 명쾌하고 쉽게 풀어냈다. ‘예수 그리스도 족보 제3기와 세계사의 변천’도표는 이 분야에서 단연코 압권적인 것으로 세계사가 곧 구속사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 (나채운 전 장로회신학대 대학원장)
– “이 책의 연대기 도표는 성경과 세계사를 관통하는 독보적인 나침반” (이일호 이스라엘연구소장)
– “이렇게 성경 전체의 내용과 연대기를 동시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성경신학적으로 잘 정리하고 설명한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성경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렵고 복잡하게 설명할 수밖에 없지만 저자의 책을 읽다 보면 모든 면에서 내용을 아주 쉽게 설명하는 것에 놀라게 된다” (이학재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주목
•예수님 족보의 스룹바벨이 과연 아비훗의 아버지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바벨론 포로기부터 예수님까지의 역사
•예수님 족보와 세계사는 이렇게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