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평안 휘선(暉宣) 특별호 3권 발간
참평안 휘선(暉宣) 특별호
3권 발간
휘선 박윤식 목사님이 직접 집필한 애국, 애족에 대한 글 20여 편 새로 발굴
박윤식 목사님이 1980년대에 집필한 ‘참평안’ (당시 제호(題號)는 ‘대성(大聲)’) 권두언들은 그동안 휘선 특별호 1,2권과 참평안 월간호에 다시 수록돼 많은 독자들에게 은혜를 끼쳤습니다. 그러나 1990-1994년에 집필한 ‘참평안’ 권두언의 대부분은 그동안 발굴되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30년 만에 다시 공개된 것입니다.
또 ▶1998년 9월 설교 ‘국가의 역사 위에 성경이 기록되었다’(제4부 제2장)
▶ 2005년 2월 설교 ‘참 애국자는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제2부)
▶ 2005년 8월 설교 ‘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제1부)
▶ 2012년 설교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공산주의 심판’(제3부 제8장) 등을 최대한 원문 그대로 실었습니다.
30-40년 전 쓰여진 글인데도 마치 지금의 상황을 내다보고 집필한 것처럼, 바로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참평안 특별취재팀의 특집기사
휘선 박윤식 목사님이 1948년부터 벌어진 빨치산 토벌 작전과 6·25 전쟁 당시 참전한 주요 전적지들마다 지금은 교회와 연수원이 세워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휘선기념사업회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심층 취재한 기사입니다.
(제3부 제3장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이 한 길에서 만나다’)
휘선 박윤식 목사님이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 저술을 위해 1997년부터 현장을 답사했던 과정과, 많은 현대사의 증인들이 증언을 자처해 온 스토리를 취재했습니다.(제3부 제2장 ‘한 생명도 잊지 않았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에 모두 참전한 현대사의 증인 이규설 예비역 대령(이옥경 평강제일교회 전도사의 부친)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평강제일교회의 연수원이 세워진 곳들마다 6·25 전쟁의 격전지였다”고 증언하고 “휘선 박윤식 목사님은 평생 만나보지 못한 최고의 지휘관”이라고 말합니다.(제3부 제3장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최고의 지휘관’)
‘참평안’에 실렸던 주옥같은 인터뷰, 좌담 엄선
지난 10여 년간 실렸던 애국, 애족을 주제로 한 ‘참평안’ 인터뷰와 좌담 가운데 10편을 엄선해 수록했습니다.
특히 ‘참평안’ 2011년 6월 호에 실렸던 ‘6·25 전쟁의 구국 영웅’ 백선엽 장군 인터뷰는 그의 위대한 신앙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0일 소천한 그의 인터뷰 기사가 7월 12일 발간된 이번 책에 다시 실린 것은 우연이 아닌 듯합니다.(제3부 제3장 백선엽 장군의 고백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셨다”)
지난 2013년 “북한의 문이 곧 열린다. 평강제일교회가 앞장서 들어간다”고 예언해 성도들을 놀라게 했던 미국 교계의 중진 목회자 밥 로저스 목사의 인터뷰도 다시 실렸습니다.(제4부 제1장 밥 로저스 목사 “평강제일교회가 앞장서 북한에 들어간다”)
시대별, 주제별 편집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한눈에
▶ 3.1운동과 일제 강점기 ▶ 8.15 광복과 해방 이후 ▶ 6·25 전쟁 ▶ 격동의 1980년대 ▶ 제6공화국 출범과 민주화, 88올림픽 ▶ 소련, 동구권 붕괴를 전후해 ▶ 문민정부 개혁과 세계화 ▶ 21세기에도 계속되는 이념 대립 속에 등 시대별로 분류해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글과, 그 시대에 해당하는 기사 및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또 ▶ 남북통일을 내다보며 ▶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법 ▶ 교회가 개혁돼야 나라가 산다 ▶ 비전을 품고 역사의 종말을 대비하라 등 주제별로도 같은 방식으로 편집했습니다.
이 한 권을 통해 국가관, 민족관, 통일관, 정치관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이념의 대립과 혼란 시대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올바른 이념은 무엇인지, 성경의 사상과 세상 정치관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는 것인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혼란스러워합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가 성경을 통해 국가관, 민족관, 통일관, 정치관을 정립하고 선포한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든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