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과 예수 그리스도를 연결한 교회의 보배” – 브루스 월키 박사의 구속사 시리즈 제7권 서평
추천사
십계명과 예수 그리스도를
연결한 ‘교회의 보배’
브루스 월키 박사
구속사 시리즈 제7권 「만대의 영원한 언약 십계명」은 십계명의 본질과 구체적인 율법, 예배의 원리, 계명을 어긴 자들의 운명, 구속사의 교훈 등, 포괄적인 교훈을 오늘날 신약성경을 믿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크신 은혜 가운데 저명하신 박아브라함 목사님(D. Min., D.D.)을 통해 주님의 교회에 귀한 보배를 선물하셨습니다. 그것은 말씀 자체이자, 율법의 성취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요 1:1-14)를 십계명과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오해돼 온 (misunderstood) 부분입니다. 십계명의 영적 본질을 이해하는 것은 십계명 안에서 예수님을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수적인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 지도자들은 성경을 오해했기 때문에 그분을 알아볼 수 있는 지혜가 없었고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에 걸려 넘어졌습니다.(눅 12:24-34, 고전 2:7-10).
제가 아는 한 이 책은 모세의 시내산 8차 등정을 세계 최초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정리하고, 도표화한 책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시내산 언약을 체결하신 전 과정을 면밀하게 연대표로 정리했습니다. 평신도에서 신학자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는 이를 통해 축복을 받고, 모세의 시내산 8차 등정에 대한 크나큰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은 죄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풍성한 긍휼과 은혜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의 절대적인 권위와 효력을 모든 세대를 통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브루스 월키 박사(Dr.Bruce Waltke)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신학자’, ‘구약학의 최고봉’으로 불린다. 미국 달라스 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하버드대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Genesis: A Commentary and An Old Testament Theology’ 등 잘 알려진 저서들과 잠언에 대한 권위 있는 주석들을 집필했고, ‘New American Standard’와 ‘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 번역에 참여했다. 지금은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Regent College)와 미국 플로리다의 낙스 신학대학원(Knox Theological Seminary)의 명예교수이다.
- 22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