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들이 보내온 편지
신학생들이 보내온 편지
“역사와 연대를 공부하는 것만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다니!”
대전 벧엘대형교회를 섬기고 있고,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 박세진입니다. 역사와 연대, 그리고 각 인물에 대하여 성경을 접할 때 어렵거나 복잡하다는 선입견으로 대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구속사 세미나를 들으면서 역사와 연대와 인물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그 사실이 너무 놀라웠고 귀한 은혜를 체계적인 지식을 통해 받게 되는 것이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김바울 목사님과 김규완 목사님의 신앙관과 믿음이 흘러나오는 그 선포적 설교는 제 안에 그 뜨거운 믿음을 불러일으키고 더욱 도전시켜 주시는 말씀으로 참으로 깊은 은혜로 제 안에 뜨겁게 흘렀습니다.
창세기 족보에서 나오는 그 구속사적 사건들을 들을 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나타나 보이고, 거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었고, 그 인물들과 역사적 사건이 제 삶에도 적용되어 저의 믿음 생활과 사명에 다시금 새로운 방향과 삶의 목적을 정립하여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귀한 시간을 적극 참여하여 구속사적 성경 지식을 더 많이 알고 싶은 소망이 듭니다. 또 믿음의 삶을 살아내시고 그 어떤 영역을 돌파해 내신 강사님들의 믿음이 흘러나오는 말씀에서 주님을 더 알아가게 되고 저도 그런 믿음의 삶을 더 깨닫고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이런 귀한 세미나를 열어주시고 참여할 기회들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 구속사의 말씀이 더 활성화되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과 열방까지 전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그분께 영광 돌려지게 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창세기의 족보가 성경 전체에서
어떻게 풀어지는지 비로소 깨달아”
대전 벧엘대형교회 윤태영 신학생입니다. 먼저 이 귀한 세미나로 인도하셔서 살아있고 능력이 되는 말씀을 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바울 목사님의 ‘창세기의 족보와 구속사’ 내용을 들으면서 창세기의 족보가 성경 전체에서 어떻게 풀어지는지를 너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족보 가운데 숨겨진 귀한 뜻을 보는 눈이 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한 영역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족보 가운데 은밀하고 오묘한 당신의 섭리와 뜻을 계시하고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야 노정 언약 성취의 길’ 강의를 통해서는 하나님께서 언약하시고 성취하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마음이 새롭게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가 신실한 언약 위에 이루어져 있고, 이 언약을 아는 백성으로 우리를 부르셨고, 이제는 다음 세대에 이 신앙을 전수해야 한다는 목사님의 외침이 마음 깊은 곳 가운데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귀한 말씀을 주신 것은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살아내고 더 나아가 언약의 말씀을 다음 세대에 전파하는 귀한 사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다시 한번 세미나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3년 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