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구속사 세미나 참석기
말레이시아
구속사 세미나 참석기
윤두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온산교회 담임목사
2023년 6월 16-17일 말레이시아 다만사라 우타마 감리교회(DUMC : Damansara Utama Methodist Church)에서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16일에는 DUMC 교인들 중심으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두희 목사가 ‘기독교의 본질’을 주제로 설교했습니다. 17일에는 말레이시아 각지에서 찾아온 여러 교회와 기관의 목회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윤두희 목사가 총 4강의 구속사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주언약교회의 신명일 담임목사님을 통해 세미나 강의 부탁을 처음 받고는, 인도네시아어와 거의 유사한 말레이어로 하는 세미나였기에 곧바로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주언약교회의 메들린 권사님을 비롯한 장로, 권사님들이 구속사 시리즈 판매와 홍보를 도와주셨습니다. 세미나를 위해 평강제일교회 및 국내외 교회들이 함께 기도해 주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구속사 말씀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구속사 시리즈 자체가 일을 한 것입니다.
DUMC 교회 스탭들이 보통 세미나 때 강의를 잘 안 듣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구속사 말씀 세미나 때는 1~2층 모두가 집중해서 들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의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귀한 보화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신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저는 이 세미나를 통해 성경을 보다 집중해서 보게 됐고, 하나님의 구속 계획에 대한 더 큰 그림을 얻게 됐습니다. 이 세미나가 말레이시아 신학교에서도 진행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야네스 엠부양 (DUMC 인도네시아어 부문; 쁘딸링 자야, 슬라오르)
성령이 함께하는 것을 매 강의마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비밀의 경륜의 핵심은 놀라왔습니다. 저는 싱가포르 구속사팀을 통해 구속사 시리즈를 선물 받아 접하게 됐습니다. 모든 구속사 비밀의 경륜이 그 책(구속사 시리즈)에 담겨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로스탐 목사 (PMSM Kampar, Perak)
이번에 큰 복을 받고, 정말 중요하게 깨닫게 된 사실은 아담, 노아, 그리고 아브라함의 족보가 아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고 예수님의 족보까지 연결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넬리 앙꼭 (사바)
너무나 흥미롭고 눈을 뜨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성경의 표면만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하던 것들에 대해 제 눈을 열게 해 주었습니다. 계속된 세미나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리자와띠 사란 (DUMC인도네시아어 부문; 쁘딸링 자야, 스랑오르)
여러분 모두 이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추천합니다. 교인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분이라면 이 세미나에 참석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의 신비에 관해 이야기하는 세미나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구속사 족보, 곧 창세기부터 예수님 때까지의 족보는 아주 중요합니다. 족보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디 마르손 야시르 목사 [DUMC 인니어 담당 교역자]
놀라운 세미나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배우게 된 아주 아주 놀라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창세기 5장과 11장을 배웠는데, 하나의 새로운 빛(조명)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족보에 관해, 그리고 그 후손이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 말이죠. 강사님은 아주 깊은 지식을 통해 주님의 말씀의 모든 증거, 모든 내용, 모든 사실을 깊이 파서 성경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로써 우리에게 새로운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저는 다른 목사님들에게 말했습니다. “와, 오늘 창세기를 우리가 반나절 동안 배워서 다 알게 됐다!”고 말이죠.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 세미나가 계속돼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요한 요나단(John Jonathan)목사 (SIB Semanjung 사역)
정말로 와! 놀라웠습니다. 일단 오늘 혼자 배워 보고 싶어서 구속사 시리즈 일곱 권을 샀습니다. 강사인 윤 목사님은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 (성경을) 파고, 연구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고 보여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미나는 제게 아주 아주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창세기에 대한 더 많은 것들을 알고자 했었는데, 오늘 정말 감사했니다. 오늘 참석한 분들은 놀라운 복을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차근차근 배우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도리스 코우(Doris Chow) 목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23년 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