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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화) 대구 산성교회(유동필 담임목사)에서 제7회 목회자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개최됐다. ‘5대 제사와 구속사’를 주제로 홍봉준 목사가 1강 ‘번제와 소제‘, 2강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를 통해 레위기에 기록된 5대 제사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구속사의 관계를 강의했다. 영남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 200여 명이 참석해 제사에 담긴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을 탐구했다
목포 늘소망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이직감사예배
9월 12일 전남노회 주관으로 목포 늘소망교회 담임목사 취 임 및 임직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최권만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 임하고, 장로 2명(박두억, 손성주), 명예권사 1명(최일순), 권사 4명(김경화, 김복숙, 김혜정, 조귀단)이 임직받았다. 최권만 목사는 1993년 11월 7일 서울 모리아 성전 헌당예배에서 목사로 안수받았고 1995년 목포 늘소망교회 설립 때 부터 목포 등 전남 지역 복음화를 위해 일한 바 있다.
‘휘선 성탄설교집’ 전국에 보급
평강제일교회 여선교회는 휘선 설교집 제3권 ’큰 기쁨의 좋은 소 식 성탄‘(도서출판 휘선, 박윤식 저) 1,394권을 말씀에 갈급한 전 국 목회자와 각 지교회로 보급하고 있다. 24개의 교구가 합심하여 375권을, 드보라 성가대(권사 16명)가 500권을, 12명의 권사가 헌신하는 마음으로 519권을 구매해 기증했다.
11월 3일부터 ‘하나로 일어나는 7주 연속 중보기도회’가 매주 금요일 8시 모리아 성전에서 진행되고 있다. 12월 15일까지 7주 연속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전 성도가 교회학교와 청년 기관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다. 성전과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예배 전 찬양이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모리아 성전으로 달려와 평강제일교회가 하나로 일어나 모든 어려움을 뚫고 승리하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힘써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