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이모저모
성탄감사예배 및 성례식
12월 25일(월) 오전 11시 모리아 성전에서 성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휘선 박윤식 원로목사의 영상설교 ‘우리들의 성탄절은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마태복음 2장1절~12절)’를 통해 각자의 마음에 아기 예수님을 맞이할 진정한 빈 방을 마련했는지 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예배 후에는 여호사밧 성전과 제1교육관에서 세례, 유아세례, 입교, 학습 등 성례식이 거행되었다.
송구영신예배가 12월 31일 주일 3부예배 시간에 모리아 성전에서 드려졌다. “하나님께서 임대해주신 1년의 시간을 헛되이 산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새로운 임대 계약이 되어야 할 것”을 권면받은 예배였다. 이후 방영된 영상 ‘2023 올해의 키워드(①다음세대 ②전파 ③전진)’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 감사예배
대망의 2024년 1월 1일(월) 아침, 전국의 형제 교회 성도들이 모리아 성전에 한데 모여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금년에는 소원의 항구로 갑시다(시 107:30)’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폭풍을 만나도, 마침내 순풍의 돛대를 달고 소원의 항구로 도착한다는 소망을 받았다. 2024년 ‘일어나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구속사 말씀 전파에 전심전력하는 교회(느 2:18, 사 58:12, 마 24:14, 딤전 4:15, 딤후 4:2)’라는 신앙지표를 달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1월 2일(화)~4일(목) 매일 오전 5시 신년 특별 새벽예배가 모리아 성전에서 드려졌다. 예배의 주제는 ‘새벽’이었다. 새벽을 깨워 일어나 기도하는 자에게는 모든 생활에 승리의 응답을 맛볼 수 있다는, 축복이 먼저 약속된 말씀이 선포되었다. 동트기 직전 가장 어두운 시간을 깨워 개인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위해 부르짖는 성도들의 기도 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크게 울려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