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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말씀의 대로를 여는 교구 금요기도회’가 2월 16일(금)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모리아 성전에서 진행되고 있다. 평강제일교회 청년연합(헵시바, 그루터기, 샤론, 요셉)의 예배 전 찬양을 시작으로 뜨거운 찬양과 기도, 그리고 말씀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의 권위와 질서 회 복을 위해 기도로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성도들의 열심이 모리아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목요구국예배 대면 재개
지난 6개월간 온라인으로 드려지던 목요구국예배가 2월 22일(목)부터 대면예배로 전환되었다. 평강 제일교회 목요예배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로, 교회 설립 이후 60여 년간 끊이지 않고 드리고 있다. <애국가>와 <통일의 노래> 제창으로 시작해, 드보라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과 휘선 박윤식 목사의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선교사들의 특강 등이 이어지는 애국애족의 예배가 다시금 뜨거워질 예정이다.
구속사 읽기 프로젝트 ‘구사읽생’ 현장
2024년 평강제일교회 신앙 지표 ‘일어나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구속사 말씀 전파에 전심전력하는 교회’의 실천 운동인 <구사읽생> 현장이 뜨겁다. 교회 내 샬롬 커피숍, 행복한 카페 등 구속사 시리즈 페이지를 넘기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 다. 서책을 읽고 받은 은혜를 나누는 즐거운 교제의 소식도 넘 쳐난다. 「제1권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 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더 많은 ‘완독’ 소식이 들 려오기를 기대해본다.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동계 수련회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20-26세)는 2월 15일(목)-17일(토) 강원도 오색 여호와이레 수양관에서 ‘불로 임하셔서 아버지 앞에 열납되는 우리 되게 하소서(출 29:25, 레 1:9, 왕상 18:36-38, 히 12:28-29)’라는 주제로 동계수련회를 열었다. 5번의 주제 강의, 찬양기도회, 친교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석한 90여명의 청년들은 더욱 성장한 신앙으로 교회와 나라의 일꾼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