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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임직 예식
3월 17일(주) 3부 예배에 목사 임직 예식이 거행되었다. 2015년에 찬양 사역자로 임명받았던 김효진, 조현우,윤성훈 전도사가 목사로 임직되었다. 서울 남노회 부회록 서기이자 증경노회장인 변제준 목사는 성령 충만함으로 다윗과 같이 성실하고 공교한 일꾼이 되기를 권면했으며, 조현우 신임 목사는 대표 답사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투철한 사명과 소명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데에 앞장서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고난주간 특별성회
3월 25일(월)~3월 29일(금) 매일 저녁 모리아 성전에서 고난주간 특별성회가 열렸다. 예수님의 남은 고난을 제 몸에 채우기 원하는 성도들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시간들이었다. 휘선 박윤식 목사의 영상 설교는 예수님의 유언의 말씀인 가상칠언(架上七言)은 인류를 사랑하시는 피에 맺힌 말씀으로, 세기를 뛰어넘으며 지금도 살아 있는 말씀임을 선포했다.
부활절 맞이 대청소
부활절을 하루 앞둔 3월 30일(토) 평강의 교역자와 교직원, 성도들은 모리아 성전을 비롯한 각 지성전(支聖殿)을 대청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교역자와 교직원들은 본부를 중심으로 고압세척기로 벽과 도로, 건물 외벽 등을 청소했고, 남선교회는 교회의 낙엽들을 치우는 등 선행 작업을 했다. 이날 모인 성도들에게는 각자의 마음의 성전까지 청결케 하는 시간들이었다.
유치부 봄 성경학교
3월 16일(토) 낮 야베스 성전 1층에서 ‘나는 믿음의 사람(갈 3:9, 히 11:17)’이라는 주제로 유치부 봄 성경학교가 열렸다. 새친구들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어린이들은 말씀의 울타리 안에서 신나게 뛰놀았다. 찬양 기도회 시간에는 부모님과 함께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했고, 담당이경호 목사는 어린이들 머리에 일일이 손을 얹어 안수 기도해 주었다.
취재_김동현 기자